‘열애설 부인’ 김유정X김영대, 부산서 뜨거운 만남…“극한의 감정과 복잡한 관계” 작성일 09-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qETKbY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95e60b6a9c97f84a63ce3a8f19396942f51d4350c298e0350ac0480682331" dmcf-pid="7mBDy9KG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유정, 김영대. 사진 |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95551442yuif.jpg" data-org-width="700" dmcf-mid="0TL5bag2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95551442yu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유정, 김영대. 사진 | 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e012378dba658d0aaff3f5e68bf6cd3f2b19dfaebd3800cae48c65eb71ecbe" dmcf-pid="zsbwW29Hv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김유정과 김영대, 김도훈과 이열음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b0f832c452355620e88dc3535560488368ccefed0d8cfab74cfee0905100be78" dmcf-pid="qOKrYV2XlH"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배우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On Screen)’ 부문에 초청받아, 지난 17일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부터 18~19일 GV(관객과의 대화) 상영과 야외무대 인사까지 사흘간의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67e7f0450a3e4353ca81e522bafecc9fb4fafb0b33ea30d7f1c51e00098a198c" dmcf-pid="BI9mGfVZTG" dmcf-ptype="general">먼저 17일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김유정과 김영대, 김도훈과 이열음이 참석했다.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와 플래시 세례에 배우들은 밝은 미소와 손 인사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bbc73e678475572532309ee8c0acf7a660917d13564cccfef85102327aa50" dmcf-pid="bC2sH4f5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도훈, 이열음, 김유정, 김영대. 사진 |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95551814ugrw.jpg" data-org-width="700" dmcf-mid="phYMAXHE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95551814ug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도훈, 이열음, 김유정, 김영대. 사진 | 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b8bb78456753df5a6d93039439ea5da2e51b8f8fd58a559b1de2c2810dfb2c" dmcf-pid="KhVOX841lW" dmcf-ptype="general"><br> 다음날인 18일에는 12부작 중 1~2부가 최초로 상영됐다. 부산 해운대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진행된 1차 GV 상영회에는 스튜디오드래곤 김륜희 CP와 배우들이 함께 자리했다. 상영 직후에는 관객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e30fec2b4a70097a8eb52a179217a611ecf70a55f5134fe2834a5ee2ff6c044c" dmcf-pid="9lfIZ68tyy" dmcf-ptype="general">이날 김륜희 CP는 ‘친애하는 X’의 매력에 대해 “배우들의 연기 차력쇼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극 중 ‘백아진’을 응원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는 배덕한 쾌감을 느끼실 것”이라고 답해 궁금증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90f95da17a6d3c8ca1f0c4f2dc499185d4d5ed31104cb365c7e10059847d64b0" dmcf-pid="2S4C5P6FyT" dmcf-ptype="general">‘백아진’ 역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 김유정은 “이전에 맡았던 캐릭터와 다르기 때문만이 아니라 작품 전체에서 굉장히 큰 매력을 느꼈다. 극한의 감정과 복잡한 관계가 얽히는 이야기를 보며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공감을 했고, 이 작품을 통해 무언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8e4d23a53656039dd4f710b2c92120a8b10016ec43b4df57a4cc63eeef47bc" dmcf-pid="VeWxjHGkvv" dmcf-ptype="general">‘윤준서’ 역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 김영대는 “아직 정식 공개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친애하는 X’는 몰입해서 보실 수밖에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꼭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과 당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5d9e5c121a1e2b298db1a94810d0aadfbd313bfd695129a78fdca2c7e1c81a7" dmcf-pid="fdYMAXHETS" dmcf-ptype="general">‘김재오’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 김도훈은 “‘김재오’라는 캐릭터는 그동안 제가 연기한 캐릭터 중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다. 후진 없이 직진하는 인물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며 여러 시도를 했고, 그만큼 도전적인 경험이었다”라며 열연 뒤 숨은 노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f0dcdc3366204e31ec31c27fbd071df58dd99a90a6fe7ac2fe93e11da344c28" dmcf-pid="4JGRcZXDvl" dmcf-ptype="general">2부 이후 ‘레나’의 등장을 예고한 이열음은 “이번에 ‘친애하는 X’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 저도 ‘백아진’을 통해 울고 웃었던 만큼, 많은 분께서 함께 공감하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2874288259867b3867c5ba543c031bdb15ced697bdd50594b063c642b9be8" dmcf-pid="8iHek5Zw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위부터) 김유정, 김영대, 이열음, 김도훈. 사진 |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95552200fred.jpg" data-org-width="700" dmcf-mid="UjAp4EkP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095552200fr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위부터) 김유정, 김영대, 이열음, 김도훈. 사진 | 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a2f83609a68afdc97c98f8a09c5db46328142db5e381d7cbde2207e12925e2" dmcf-pid="6nXdE15rTC" dmcf-ptype="general"><br>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2차 GV 상영회와 더불어,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무대에 올라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야외무대 인사에는 ‘심성희’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김이경도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김이경은 “‘심성희’는 ‘백아진’과 고등학교 시절 만나 갈등을 일으키며 이야기의 시작을 함께하는 인물이다. 원작과는 달리 좀 더 풍부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며 극 초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77e48172b9c127b799ce86e1f0f8de08935cad15720ef142b4ea81180ddc853" dmcf-pid="PLZJDt1mTI" dmcf-ptype="general">한편,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대한민국 톱배우 백아진의 파멸,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의 처절한 사랑을 담아내며 이제껏 본 적 없는 파멸 멜로 서스펜스의 탄생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352e2b0b1bddfee6c0301aae63912dd8885f0efe9fb2ed7a9217b45761f994e" dmcf-pid="Qo5iwFtsWO" dmcf-ptype="general">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최초 상영 후 감각적인 연출과 영상미, 강렬한 소재와 스토리, 배우들의 과감한 연기 변신 등에 대한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친애하는 X’는 오는 11월6일 티빙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0465203a483baf549a3ce68b7957ee52cff1798a3d616e1bb0fcc65c795adf0" dmcf-pid="xg1nr3FOSs"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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