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오빠·남동생 뒷바라지+차별 당했는데.."집안 빚은 내 몫" 토로 (동치미) 작성일 09-2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J8eCIi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277cadaeaa8681d606d051096b035a1005c232ff9e9719d468270c6645188" dmcf-pid="Vwi6dhCn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3549478ezmp.png" data-org-width="650" dmcf-mid="bThEIuUl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3549478ezm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3a740516569e21297eb28095a237e9928eee30c981fca1c7d7311de6bde5d0" dmcf-pid="frnPJlhLCR"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김현숙이 둘째의 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0cb2845f6e2d70e9fba41543053b0254a22c36850754c11b4b1dba2755b15e1" dmcf-pid="4mLQiSloTM"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김현숙은 “첫째한테 치이고, 막내한테 뺏기고”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bb884361c80523140df5ce364b2aabb3e8a7b39a283f1b52372db9ec33f0377" dmcf-pid="8soxnvSglx"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숙은 “나는 내가 장녀처럼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저는 둘째다. 오히려 둘째가 설움을 받는다. 저는 어릴 때 오빠가 있고, 남동생이 있다. 그래서 독해졌다. 아니면 내가 살아남을 수 없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70489c09dd66295c9a33cca1c6b1a5b445af8e62434046235bc662a76eb2325" dmcf-pid="6OgMLTvahQ"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때는 풍족하지 않았다. 저도 초등학교 5년부터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라며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주면, 오빠는 먹어버리는데, 난 먹다가 아껴먹고 싶어서 남긴다. 그럼 남동생이 내 거를 노린다. 그럼 누나 거라고, 안된다고 해도 ‘동생이 먹는다는데 양보 좀 해라’하고. 근데 오빠가 먹고 싶다고 하면 ‘여동생이 돼가지고 좀 양보해라’라고 했다”라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0cb590aaa251cb04384f1b0a8671150d5ab56e0ac8ab7f0e35439df53b6e5" dmcf-pid="PIaRoyTN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3549749cmwu.png" data-org-width="650" dmcf-mid="9h1TZ68t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3549749cmw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4921b91db48603f63c629a8757a0a8ac32d2d6b9476e8d61fde318b86291f1" dmcf-pid="QCNegWyjv6"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엄마는 약간 엘리트주의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제가 소위 딴따라로 잘되어 그렇지, 그때는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없었다. 근데 오빠는 의대를 갔다. 빚을 내서라도 재수를 시켜줬다. 반면 저는 연극 영화과에 가고 싶다고 하니까, 엄마가 ‘우리 집안 형편상 네가 벌어서 가야 한다’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4097834b2915f5348e2339309ba3d0b07fb4c8ce5d58732daec72e6877a5562a" dmcf-pid="xrnPJlhLT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서 저는 요식업 쪽 알바 안 해본 게 없다. 오빠는 단 한 번도 아르바이트해 본 적이 없다. 근데 나중에 돈 벌고 나서는, 집안의 모든 빚을 제가 다 갚았다. 남동생은 목사다. 오빠가 의사 되기 15년, 동생은 12년 걸렸다. 대학생인 남동생을 제가 서울에 데리고 살았다. 12첩 반상 해놓고, 양복 넥타이까지 다 사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9add835eb4ee7ade586af9b61d5a0a7483c368e8317829f3dcb24328549e19" dmcf-pid="yb5vX841T4" dmcf-ptype="general">특히 김현숙은 “예전에는 OO(첫째 아들)이 엄마라고 본인을 소개하고 다니더니, 나중에는 ‘현숙이 엄마예요’라고 하시더라. 반찬도 달라졌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WK1TZ68tlf"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f17ce8fba5d17271513e77505e8930f034669fdb993e3ee787990acc435592d9" dmcf-pid="Y9ty5P6FTV"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심 안 한다고"…이선빈, 공모전 비리에 폭발→김영대 '통쾌' 박치기 엔딩('달까지가자')[SC리뷰] 09-21 다음 '44세에 둘째 임신' 박은영, 태교 여행서 "배 찢어질 것처럼 먹어"..식욕 폭발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