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쾌거' 김원호-서승재, 중국 마스터스 결승 진출...김혜정-공희용도 깜짝 결승 작성일 09-2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1/20250921103807046196cf2d78c681245156135_20250921104111556.png" alt="" /><em class="img_desc">김원호-서승재 / 사진=신화통신,연합뉴스</em></span> 배드민턴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조가 중국 마스터스 결승에 안착했다.<br><br>김원호-서승재는 2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4강에서 세계 6위 인도네시아 조를 2-0(21-13, 21-17)으로 36분 만에 제압했다.<br><br>1게임에서 5-5 동점 후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린 김원호-서승재는 2게임에서도 16-16 접전 끝에 3점을 연달아 올리며 승리를 완성했다.<br><br>올해 1월 조를 결성한 이들은 7개월 만에 세계 1위에 오르며 슈퍼 1000 시리즈 3회를 포함해 5차례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세계선수권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결승에서는 세계 7위 인도 조와 맞붙는다.<br><br>여자복식에서도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세계 6위 김혜정-공희용이 4강에서 세계 1위 중국 조를 2-1(21-18, 18-21, 21-19)로 꺾고 깜짝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1시간 23분간의 접전 끝에 승리한 김혜정-공희용은 결승에서 세계 4위 중국 조와 격돌한다.<br><br>반면 김가은과 백하나-이소희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챔피언' SK렌터카, 6연승 질주 단독 1위…3라운드 우승에 '성큼' 09-21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 “동생 그만 낳아”..참다 참다한 말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