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진짜 이유 밝혔다.."가수 이미지 지우고 싶었다"[핫피플] 작성일 09-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pDtxQ0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db09d2ab32e2767d678c1b0125a0a9737e28697913e12e04755d84ea3145a" dmcf-pid="QVUwFMxp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최규한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나섰다.베이비복스는 오는 9월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베이비복스 윤은혜를 비롯한 멤버들이 방송국에 들어서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8.07 / dreamer@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4951177cmsn.jpg" data-org-width="530" dmcf-mid="8epDtxQ0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4951177cm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최규한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나섰다.베이비복스는 오는 9월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베이비복스 윤은혜를 비롯한 멤버들이 방송국에 들어서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08.07 / dreamer@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deba8e84e6b38161c63457d062767e7a92cd57d174c19aac092b1cbddbaf22" dmcf-pid="xfur3RMUW3"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불화설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59abc02d2c2eb7834918d5ebf36b5d4126cfcb82beff9bee5214dba570f033" dmcf-pid="yi8W2Aj4CF" dmcf-ptype="general">19일 '집대성' 채널에는 "집대성은 소개팅을 싣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612c217e69ecf6bf134b723787aba45c2f734aa3b176904803eb4e0ce4ffc68f" dmcf-pid="Wn6YVcA8Ct" dmcf-ptype="general">이날 '집대성'에는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베이비복스는 14년만에 윤은혜를 포함한 완전체로 컴백,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나는 바.</p> <p contents-hash="be0d24ff7a9b14564bbfe63564f53c878a5959572c1181bde443c2ae5b30c1c9" dmcf-pid="YLPGfkc6h1" dmcf-ptype="general">이에 대성은 "이번에 콘서트 하지 않나. 그 이후에 또 플랜 있냐"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궁금해 했고, 윤은혜는 "4명이서 언니들이 활동하고 제가 한명이 빠지면 불화설이 너무 많이 나오는거다. 저희끼리 내린 결론은 꼭 다섯명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이 베이비복스로 조금 더 장기전으로 즐겁게 할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자 하는게 지금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eaef3b189fa1652344434f1b00e915ef1f89c2ce0e1ed0ac9306a871fb70d7" dmcf-pid="GoQH4EkPy5" dmcf-ptype="general">김이지는 "유독 막내한테 그런게 더 있다"며 윤은혜의 불참때마다 따라오는 불화설 꼬리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자 윤은혜는 "제가 배우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가수 이미지를 사실 제가 스스로 지우려고 많이 그랬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cc0437906baecef2940ee013454504447d47f60c8c2ae8b35dcba9ced2f75" dmcf-pid="HgxX8DEQ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4951382xlch.jpg" data-org-width="530" dmcf-mid="6M7m0eRu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04951382xl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44148bfdd149f5251b23066b627672901c689afb9957800acc2cd7c25d5609" dmcf-pid="XaMZ6wDxS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멤버들은 "그때 전향하는 가수는 다 그랬다"라고 불가피했던 상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왜냐면 많이 혼나니까. 그러다 보니까 언니들을 멀리한 게 아니라 좀 그런 못나고 준비도 안 돼있던 모습들이 너무 창피한거다 그때는. 지금 보면 그래도 조금은 눈뜨고 볼 정도는 되지만 그때는 정말 못 보겠더라"라며 가수 이미지를 지우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281508024a3ee9f9537986d96eaa8dee393e5a573e509647ad8e932f8d60813" dmcf-pid="ZNR5PrwMS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가 저도 나이가 드니까 그 모습도 조금 사랑스럽게 보게 되고 다시 팬분들께서 그런 모습들을 추억해주시니까 내가 굳이 내 모습을 싫어할 필요까진 없겠다는 생각이 이제 들기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6fe2a33eb4f6a0d751b013b5f15cdd01469a1bb5d3ec7a4a320c2626e11179" dmcf-pid="5je1QmrRhG" dmcf-ptype="general">대성은 "기억도 아름답게 미화가 될정도의 시간도 지났고 각자 경험들도 쌓이면서 본인도 단단해 졌으니까"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김이지는 "그리고 무엇보다 욕하는 사람이 없다. 저희한테 막 꺼져라 했던 그런 분들이 없어서 마음이 좀 편안하다"라며 '안티의 아이콘'이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후련해진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1AdtxsmeSY"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bed32bcf958744c944e8a0a85de8d12e00ffb736af72e889854d44baa62896ae" dmcf-pid="tXhxsp0CT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집대성</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LLDAY PROJECT ‘2025 TMA’ 넥스트 리더 수상 09-21 다음 '백번의 추억' 허남준 심장을 뛰게 한 '너'는 신예은이었다[TV핫샷]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