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된 허남준, 아이유 뮤비 출연에 “손 벌벌 떨어, 내 인생 최대 필모” (주말연석극)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wfOUph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dad99954ec9800f0df5785519a9aece59eb4cfdc74992af157dd132b395a35" dmcf-pid="5ar4IuUl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10749686tjdx.jpg" data-org-width="874" dmcf-mid="Hnm8C7uS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10749686tj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37273c7964d634b6c7032444cb706bd1cf3447166d23ceb5dad8b5896fdde" dmcf-pid="1Nm8C7uS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10749856bjgj.jpg" data-org-width="874" dmcf-mid="XnxZdhCn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10749856bj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tjs6hz7vS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113b5638f177f1813b4d2f46b405e402c4e9ed245dea8dfc3c2eed73c83f91f3" dmcf-pid="Far4IuUlTn" dmcf-ptype="general">배우 허남준이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c0b811ce2c1b2fc5557f15b7ff05eae3212ada2b277720eb908ebb2288ec3c8" dmcf-pid="3Nm8C7uSTi" dmcf-ptype="general">9월 20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첫사랑 그게 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9f453d0bf6474d15730802132d042d280470d16c3311c187b49d4c319e56d09" dmcf-pid="0js6hz7vWJ"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네버 엔딩 스토리'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허남준은 "제 인생 최대의 필모"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ecb15f73ba30c2d9fe5a4ea71333dfaecb223f251b2e7eed5acb4e39edf9e41" dmcf-pid="pAOPlqzTvd"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저는 아직 인지도가 엄청 많고, 선배님처럼 어디 다니면 다 알아보는 배우가 아니지 않나. 처음 제안이 들어왔을 때 '아이유 님께서 세상에 내가 숨쉬고 있단 걸 알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성공했다. 내가 하는 일 열심히만 하면 되겠다"라며 황홀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2ecca2b273d59f104de51ac72e1266f3f412c6c89ce91f4d5c28fefdcce25a4e" dmcf-pid="UcIQSBqyCe" dmcf-ptype="general">아이유의 찐팬이라는 허남준은 "손을 벌벌 떨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했다. 말을 거의 못 시켰다. 만났는데도 그냥 꿈 같았다. 나이는 동갑인데 말을 놓으면 안 된다. 그런 일은 있어선 안 된다. 멀리서 응원만 해야 한다. 친구 같지 않더라"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04220cad52018cd923800334e57c4b9fb326bdf5613c5ad59bb8f3d6b17fc25" dmcf-pid="ukCxvbBWSR"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절대 불편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 분이었다. 말을 걸 때도 네 번 정도 생각했다. '이 질문이 어떤 피해를 줄 수 있지?' 고민했다"면서 "진짜 행복했다. 너무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제 인생에서 연락을 가장 많이 받았다. '성공했구나' 다 똑같은 문장이었다. 저희 부모님도 제일 좋아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7EhMTKbYSM"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DlRy9KG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단체 임직원도 필수' 스포츠윤리센터, 한국스포츠레저 임직원 대상 스포츠인권 교육 실시 09-21 다음 '폭군의 셰프' 15.4% 대박 속 역사 논란…원작자 "국조오례의 근거" 반박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