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심사위원' 양가휘·한효주 '천공의눈'으로 얽힌 인연? 작성일 09-2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sv1QP3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6a032ae64a58659b3ab1ebe0490a21669c931d43c103897b651c2dc9fe3a7" dmcf-pid="ZPNwvbBW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13635913qmbb.jpg" data-org-width="560" dmcf-mid="YaXCH4f5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13635913qmb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8296c2ccbee6c5e9266f8a47647cc0da38bc082da74242075db1bc2f3897a7c" dmcf-pid="5QjrTKbY78" dmcf-ptype="general"> 세계관 인연도 신선하게 특별하다. </div> <p contents-hash="9e1e8a2003b61a504fe7045eabb4d82b78de379da9d86255cb4e1f63fdc17526" dmcf-pid="1xAmy9KGz4" dmcf-ptype="general">영화 '포풍추영'이 20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 가운데,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de684bf4acdbb9e502e3bf5a9fe7240fc0e67b05cae315ff9a06efc43a328ac9" dmcf-pid="tMcsW29HUf" dmcf-ptype="general">'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p> <p contents-hash="418346b2191ba7e122668189dd1a18fae7423e6a71cf9434bc2cf03c9e8e4ede" dmcf-pid="FRkOYV2XFV" dmcf-ptype="general">'포풍추영'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캐스팅은 중화권 두 레전드 스타, 성룡과 양가휘의 얼굴이다. 성룡과 함께 팀을 이뤄 범죄를 추적하는 신입 경찰 허추궈 역에는 '내가 날 부를 때' 등으로 주목을 받은 차세대 중화권 스타 장쯔펑이 캐스팅됐고, 양가휘 양아들인 쌍둥이 형제 시왕과 시멍은 배우 츠샤가 1인 2역으로 분해 놀라운 변신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64961b7dd22b42dc0212e3c1df88c7413b216de1500c6e95047d0ce1b055c12" dmcf-pid="3eEIGfVZz2"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K-팝 그룹 세븐틴의 멤버 준(문준휘)이 양가휘의 또 다른 양아들 후펑역으로 출연해 성룡 양가휘와 완벽한 액션 호흡을 맞췄다. 중화권 베테랑 배우, 라이징 스타와 글로벌 K-팝 스타가 한자리에 모인 역대급 라인업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1e07c7819aff1c620479f889c6dd5e27b20d5d82d0ba25c0bafe919b71aa8" dmcf-pid="0dDCH4f5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13637919zzmk.jpg" data-org-width="559" dmcf-mid="GVgElqzT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13637919zzm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fd30048da733c825606846ba17b34ac7bab77a52400a5a1a4cb6d161ff638" dmcf-pid="pzxnE15r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13639339wmch.jpg" data-org-width="559" dmcf-mid="HtB4JlhL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13639339wmc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1b6af9388bfa0aa20a77d567300ba40c33cb6857610ef78391b4af23e85913" dmcf-pid="UqMLDt1m7b" dmcf-ptype="general"> 성룡과 양가휘의 정면 대결은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성룡은 은퇴한 전설의 추적 전문가 황더중으로 분해 특유의 재치와 호흡, 그리고 오랜만에 선보이는 전통 액션 스타일로 관객들에게 진정한 액션의 묘미를 선사한다. 그와 맞서는 범죄 조직의 수장 푸룽성 역은 홍콩 대표 배우 양가휘가 연기했다. 홀로 30명의 적과 맞서는 압도적인 1대 30 격투를 펼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div> <p contents-hash="0de7096948525167a4c49bbeb094ad268afb4902db56bb8c8e7db40148059354" dmcf-pid="uBRowFtsUB" dmcf-ptype="general">특히 엔딩 크레딧에는 액션 메이킹 영상이 포함돼 있어 영화가 끝난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기는 또 하나의 즐길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121fbba5d02e861abca7a968cfd80f11c5862c3b294e11a6f18fa16056073a48" dmcf-pid="7begr3FOFq" dmcf-ptype="general">'포풍추영'은 2007년 홍콩 영화 '천공의 눈'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당시 첨단 감시망을 소재로 한 긴박한 범죄극으로 주목받았다. 2013년에는 한효주 설경구 주연의 '감시자들'로 한국에서 리메이크됐다. 원작 '천공의 눈'에 출연했던 양가휘는 이번 리메이크작 '포풍추영'에도 합류해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전한다. 세월을 뛰어넘어 같은 세계관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출연은 신선함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47a5287d06a8ab46d8b6d416f268ccc2277fd13214d1d885a885b1a1d9ac44f3" dmcf-pid="zKdam03Ipz" dmcf-ptype="general">더욱 흥미로운 점은 현재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한효주와 양가휘가 나란히 올해 신설 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뜻 깊은 인연을 완성했다는 것. 한국판 리메이크 '감시자들'과 홍콩 원작 및 중국 리메이크 '포풍추영'에 출연한 두 배우가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만난 것은 특별한 우연이자 화제의 포인트로 주목할만하다. </p> <p contents-hash="4568b0e842750e1e611b430bfd03ed39d8355a910d65eef67fd197401e399e58" dmcf-pid="q9JNsp0C07"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박철규 아나운서 "입사 2년 차 '아침마당' 최연소 MC, 행복해" (인터뷰②) 09-21 다음 '3위 굳히기' SSG, 3년 연속 구단 최다 관중 기록…114만5502명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