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ITZY, JYP와 전원 조기 재계약 "7년 너무 짧아"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jrUJdz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08ebc9dba90281c42f29a14a09c9efda55d6a1def2798378191e4f1d9680b" dmcf-pid="VAcs7niB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20426520eu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0daX841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20426520eu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a1dc80392453a598f68e99027652ceddc895bca05f70d769ad342e1ebec39f" dmcf-pid="fckOzLnb0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ITZY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ef8a95fd2e42c88fbdb3a34850e96bfa4c37e839b562ffe9044de1443db20188" dmcf-pid="4kEIqoLKUc" dmcf-ptype="general">JYP는 20일 "내년 초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있지 멤버 전원이 당사와 재계약을 맺었다. 독보적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월드와이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ITZY와 JYP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일찌감치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8eab55002ef8fe3a41ee2cb01dfdb2db58bdd0ff9871582fb8fe31a358c1cb" dmcf-pid="8EDCBgo90A" dmcf-ptype="general">ITZY는 20일 오후 5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4번째 공식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 온 에어'를 개최, JYP와의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d9562edb85e591c7a9994dca3bc5754fadc4b9f84c499e2cfcfadb4e8617d" dmcf-pid="6Dwhbag2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20426719su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RoGfVZ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20426719su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999d82e81ddc9ed9da17085a3b14e5f6c4bc81acc0c6d4e7a211b86f1cdf3f" dmcf-pid="PwrlKNaV7N" dmcf-ptype="general"> ITZY는 "큰 사랑과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멤버 다 같이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건 믿지들 덕분이다. 함께 하고 싶다는 의견이 모이자마자 이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ITZY와 믿지가 함께 더 좋은 추억들과 행복한 일들 많이 만들어 나가고 싶다. 7년은 너무 짧았다. 다 같이 못 해본 게 너무 많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서로가 서로의 옆에 함께 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ITZY 잘 부탁드린다"며 진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89622e5c152b9495f60ffe58bca69784215b8cc673f74545af7cac6b40d9cd6" dmcf-pid="Q51uoyTNpa" dmcf-ptype="general">한편 전석 솔드아웃된 이번 팬미팅에서 ITZY는 '있지 서머' '아이씨' '달라달라' '스니커스' '키스 앤 텔' 등 히트곡들은 물론 리아의 츠키 '반사카', 예지의 나연 'ABCD', 유나의 아이유 '스물셋', 채령의 가인 '피어나', 류진의 정국 '스탠딩 넥스트 투 유' 등 솔로곡 무대, 원더걸스 '쏘 핫' 커버 무대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30ed8c532b15b453fcfab6cbd932ebb8c560a2dcb71f7ac037f5565020d5b" dmcf-pid="x1t7gWyj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20426970kn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2QIuUl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20426970kn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bb9bb40c0ef1b3ed728ebe07826adfd57cce8b4fe30bfd6adf40390e678c32" dmcf-pid="yLokFMxpUo" dmcf-ptype="general"> ITZY는 "시간이 지나면서 믿지의 존재와 사랑을 더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늘 한결같이 ITZY를 아껴주셔서 감사하다. 콘서트도 그렇지만 팬미팅을 준비할 때는 팬분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다는 기대감에 즐겁게 준비한다. 이번에도 예외 없이 즐겁게 준비했는데, 즐겨주셔서 감사하다. 한 해, 한 해 팬미팅을 하면서 믿지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돈독해진다고 느낀다. 믿지가 있기에 ITZY가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c07b092f956c44875149d53914a4fb5ccd7f20218c33baa3ea2cce078b4033" dmcf-pid="WogE3RMUpL" dmcf-ptype="general">ITZY는 10월 8일 일본 정규 앨범 '컬렉터'를 발표하고 10월 11~13일 일본 도쿄에서 첫 현지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YgaD0eRupn"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간 43주년 기획] 한국형 AI,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09-21 다음 '북극성' 용두사미 아닌 용두용미가 되기를 기다리며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