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귀멸의 칼날’ 대박 속 잇따른 논란…혐한 대사→욱일기 상품 판매 [종합] 작성일 09-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QG0eRu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7dbd4b780c94ea1ba3436675b620bef91359a29b13b4281b183e3123a3836" dmcf-pid="PhxHpde7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20115332eteg.jpg" data-org-width="750" dmcf-mid="8DBOW29H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20115332et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96eef441a8a26d3e7c569c71a25d53cd9dc0a374e8b99ba316c8c7da3f45b" dmcf-pid="QlMXUJdz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4fe9979bacdabcc9573fd2f6c808de3bb0859fb792c47f82b3c186abdf219a76" dmcf-pid="xSRZuiJqvr" dmcf-ptype="general">450만 관객을 돌파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둘러싼 '혐한 논란'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8bc90a919069b0c4f837fcf82ec91d552f67f875cdff02d48386f180af44ff55" dmcf-pid="y6YicZXDhw" dmcf-ptype="general">9월 20일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에서 '귀멸의 칼날' 원작 만화 18권에 등장하는 한 장면이 혐한 요소를 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약한 놈은 정정당당하게 겨루지 않고 우물에 독을 탄다. 추악하다"는 대사와 함께 한반도를 떠오르게 하는 그림이 등장했기 때문.</p> <p contents-hash="1bc32d86a8f9e867844c381167f18fe2479f5dd121be5843f3d7d784893888fe" dmcf-pid="WPGnk5ZwyD" dmcf-ptype="general">해당 대사가 1923년 조선인 수천 명이 학살당한 관동대지진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한 게시물은 1만 7000건 넘게 리트윗(재게시)되고 있다. 이에 "논란을 알면서도 영화를 보는 건 매국노"라는 지적과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반박이 팽팽하게 맞서며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6d8606b6429ff81e73cacb3b05cef17d8b6c0ea9e730cf29e0178ee2c7b581b" dmcf-pid="YQHLE15rSE" dmcf-ptype="general">'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관련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영화 인기에 힘입어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욱일기 문양 상품을 판매한 것.</p> <p contents-hash="e45bda7c658e854d7ad0b418fd3e9320a10c7ef5ef82da3b4bb1d39455eb3d2d" dmcf-pid="GKhQLTvavk" dmcf-ptype="general">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무한열차편' 때 주인공이 욱일기 문양의 귀걸이를 하고 등장해 큰 논란이 됐는데 키링, 귀걸이 등 다양한 상품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아무리 온라인 쇼핑몰에서 '해외 직구'에 관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검증 없이 욱일기 문양 상품을 판매하는 건 분명히 잘못한 일"이라고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fec471286a1b3a0a1f1565268ba82900446dff01c4758a6ec175dd4944b9a035" dmcf-pid="H9lxoyTNvc"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이러한 상황은 일본의 욱일기 사용에 대한 빌미만 제공하는 꼴이기에 우리 스스로가 먼저 조심해야만 한다. 기업이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판매 대상국의 기본적인 역사와 국민적 정서를 파악하는 건 너무나 중요한 일"이라며 해당 쇼핑몰의 발 빠른 시정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dc2c0e6b80bfb16befc2ea8fd1dcaf863cebcf18c8060482172d5c26dbc8b33f" dmcf-pid="X2SMgWyj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VvRaYWA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가요제 MC 유재석·김희애, 80년대 스타일링 재현 '눈길' 09-21 다음 [창간43주년] AI 핵심 'HBM'…SK·삼성과 소부장이 뛴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