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출연료 격차 폭로 “특채는 공채의 1/3…많이 받는다고 오해” 작성일 09-2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JTH4f5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f23e0b6a53a9cea673664d7ec6f1d5c56cee676dba1782549c322cc5bb48c" dmcf-pid="yRv26wDx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120949900zarw.png" data-org-width="1023" dmcf-mid="QwE37niB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120949900zar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f8cef9919675e469af9b667e3228cc3d640196b8fe788d0fe6b30a75dc07c4" dmcf-pid="WeTVPrwMUX"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김원효가 특채와 공채 개그맨이 받는 출연료 격차를 공개했다.<br><br>2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Ep.58] KBS 22기 특채에서 리더까지ㅣ안 돼 안 돼 하다가 결국은 된 사연 [조동아리 58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김원효는 개그에 관심이 없었다면서도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라는 걸 하면서 신인상을 받았다”며 코미디언의 길을 확고히 하게 됐다고 했다.<br><br>김용만이 “이쪽에 와서 잘 됐다. 돈 맛을 알았다”고 하자, 김원효는 “돈은 그때 안 됐다. KBS가 다른 곳이랑 좀 다른 게 특채와 공채가 받는 돈이 다르다. 공채가 150만 원 벌었으면 나는 45만 원이었다. 회당 십몇만원”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심지어 김원효는 ‘비상대책위원회’ 코너로 인기를 끌 때도 출연료가 낮았다며 “다른 사람들은 내가 엄청 높게 받는 줄 아는데, 상을 받아도 특채라서 그런지 출연료가 안 올라갔다. 초반 지나고 중반될 때서야 올려달라고 했었다. 페이도 오르고 광고도 30개 넘게 찍었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일 밤 숲에서 들리는 '기묘한 비명'… 주민들이 밝혀낸 충격적 진실 ('서프라이즈') 09-21 다음 日 새 역사 쓴 재일 한국인…이상일 감독 "'국보' 천만흥행? 이유는 몰라"[30th BIFF](종합)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