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의 정상 탈환” 세계여자및주니어3쿠션선수권 출전 당구 국가대표팀 스페인으로 출국 작성일 09-2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1/0005562114_001_20250921121906391.jpg" alt="" /><em class="img_desc">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리는 세계여자3쿠션 및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 출전할 한국당구대표팀이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왼쪽부터) 박태준 단장, 정상욱 김현우 김하은 최봄이 김도현 손준혁 이규승.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1일 오전 인천공항 통해,<br>단장 박태준, 김하은 최봄이<br>손준혁 정상욱 이규승<br>김도현 김현우</div><br><br>“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리는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수권(9월23~25) 및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9월26~28일)에 출전하는 한국당구대표팀이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3일부터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개막<br>2023년 대회 이후 2년만의 정상 탈환 도전</div></strong>박태준 감독이 단장을 맡은 한국당구대표팀은 △여자3쿠션 대표로 국내1, 2위인 김하은(남양주) 최봄이(김포시체육회) △주니어3쿠션 대표로는 선발전을 통과한 손준혁(부천시체육회)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 정상욱(서울) 이규승(홍천 서석고) 김현우(수원 칠보중3)다.<br><br>출국에 앞서 주니어대표팀은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손준혁은 “오랜만에 출전하게 됐다. 가장 많은 인원이 출전하기 때문에 다 같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정상욱은 “운좋게 주니어 대표로 선발됐는데, (나이 때문에)이번이 마지막 대회이기 때문에 무조건 열심히 해서 메달을 따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이규승도 “처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짧게 말했다.<br><br>김도현은 “선발전에서 1위로 된 만큼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했고, 15세로 대표팀 막내인 김현우는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에) 처음 나가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잘하고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br><br>한국당구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2023년 대회 이후 2년만의 정상탈환에 나선다. 2023년 대회에선 이신영과 오명규가 각각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KT 소액결제 피해 지역 확산…서버 해킹과 연관성 의혹도 09-21 다음 '세계기록 보유자' 체벳, 5000m도 제패하며 도쿄 세계선수권 2관왕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