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장동윤 "부산 풀코스 다 돌았다…밀면·돼지국밥·회 먹어" [30th BIFF] 작성일 09-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lsJlhL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cf3d2a7f8379003ebb968ba3f465f55de23d8c572d3b2ba56ab60eb288d2e2" dmcf-pid="WmjL9jNf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야외무대인사/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mydaily/20250921125515549wcua.jpg" data-org-width="640" dmcf-mid="xmBUSBqy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mydaily/20250921125515549wc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야외무대인사/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114af4a0db44b9de46bca045b532008dc56b291a40f14c4f558a1e065e2d04" dmcf-pid="YsAo2Aj4s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부산 강다윤 기자] 배우 장동윤이 알차게 부산을 즐긴 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0a9cbcef601844d729bda050d60fae1e5effc2819cfc1fb99452286bb678983" dmcf-pid="GOcgVcA8IP" dmcf-ptype="general">21일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극본 이영종 연출 변영주, 이하 '사마귀')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변영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장동윤, 이엘, 조성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dcaabdda6840ac380b33ba10a5139868032fd3182a615a5d196125a827f426d" dmcf-pid="HIkafkc6D6" dmcf-ptype="general">'사마귀' 연쇄살인마 '사마귀'(고현정)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공조수사를 벌이는 범죄 스릴러.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관객 1312만의 영화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첫 드라마 집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5793ab3798c860ddb8e11b6ed16407af05ea3b9668798ab78098dc1d2858133" dmcf-pid="XCEN4EkPm8" dmcf-ptype="general">이날 장동윤은 "보통 영화에 참여를 해야 부국제에 올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시리즈로 오게 되니까 감회가 새롭다"며 "그간 부국제에 놀러도 왔었는데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역대 제일 재밌었던 것 같다"고 부국제를 찾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f786999ee6eea1876e48784d7d5f2c4365b7a62ee794c6f2533b4194ece9c5a" dmcf-pid="ZhDj8DEQD4" dmcf-ptype="general">장동윤은 가장 재밌었던 점을 묻자 "먹는 게 가장 재밌었다. 부산 풀코스를 다 돌았다. 밀면도 먹고 돼지국밥도 먹고 회도 먹었다. (감독님과 선배님께) 사진을 다 공유드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6ef575bc4aba4c47561197f25073a53df46f525386950908dc6650d0ba6e633" dmcf-pid="5lwA6wDxwf" dmcf-ptype="general">이에 변영주 감독은 "우리가 원래 어제 모였어야 했다. 어제부터 우리 일정이 시작인데 동윤 배우는 항상 미리 가서 지도를 그려서 우리 모두에게 전달을 해준다"고 거들었다. 장동윤은 "부산을 다 휩쓸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46a902462be9a81c67696cab9a63c81a4e440d4eae5312f476b5eac7e86bf50" dmcf-pid="1SrcPrwMOV"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32편을 포함해 총 64개국, 328편의 영화가 관객들을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주니엘이 아직 계속 노래하는구나' 알아주셨으면" (인터뷰③) 09-21 다음 '그것이알고싶다' 채도령과 사라진 딸들의 진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