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김대희 폭로 "딱 한 번 섭외 거절했는데 연락 끊겨, 속 더럽게 좁아" 작성일 09-2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s1TlhL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96e3c23bdf5c166c1473203510162963437ec484e3c36539649c0335c902d8" dmcf-pid="GDIFWvSg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32722347dnof.jpg" data-org-width="700" dmcf-mid="xnwXlIOJ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32722347dn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ea30b3e36345f441977fd3726678e1a0e22e86cd2c464c04cfd4b62a8d2b0e" dmcf-pid="HwC3YTva3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김대희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c46d800dc0415d2707bf412897713c8ea8ba22565617e450324620560829f96" dmcf-pid="Xrh0GyTNuk"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할리 타고 온 불꽃 카리스마 김꽃두레와 빵에 커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개그우먼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c2a1e75a16dc443cea774a043d78d53f279f3f5cee8f93a02b487cbdf4f53ec" dmcf-pid="ZW5Vu03IFc" dmcf-ptype="general">"왜 이렇게 늦게 나왔냐"고 김대희가 섭섭해하자 안영미는 "거의 '꼰대희' 시작하자마자 나한테 나와달라 연락이 왔다. 근데 그때 스케줄이 뭐가 안 돼서 딱 한 번 캔슬했는데 속 더럽게도 좁은 김대희 선배님께서 섭외를 안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e2ef7de1e2e2ea2d14563e30434cd2e2eb0701454962b7526f9acbece8270972" dmcf-pid="5Y1f7p0CpA"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희는 "안 그래도 내가 안영미 씨를 잘 모르니까 김대희한테 부택을 했다"고 하자 안영미는 "딱 한 번 스케줄이 안 맞았다. '그날은 안 된다' 했는데 그날부터 이상하게. 참 속이 좁다. 그 뒤로는 한번을 안 부르더라"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1109124f3c59825982f05f37ebd1c2747628ff2ca7902ebc2d8a760b99457" dmcf-pid="1Gt4zUph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32722513kjhm.jpg" data-org-width="757" dmcf-mid="y6OtySlo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Chosun/20250921132722513kj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198048c57d446bf3c3b6969d3c9ba6904f16cd6e3e743ce950acaadf2f9d3f" dmcf-pid="tHF8quUlFN" dmcf-ptype="general"> 그러자 김대희는 "그래서 김대희는 나도 안 본다. 연락 안 한진 오래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못 부른 이유가 있었다. 송은이 사장님한테 전화를 했는데 아직은 안 된다더라. '내가 불안해서 안 된다. 영미가 거기 가서 어떻게 할지 예상이 안 돼. 불안해. 안 돼' (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아예 안영미 부를 생각을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a076cb125eb02f00decc602a7f954f4e94a6f62085fff941d9d8fed1826111e" dmcf-pid="FX36B7uSFa"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그나마 송대표님이 그때 커트를 하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예계 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거다. 그때 커트 안 했으면 거기서 안영미가 끝났을 수도 있다"고 농담했다. 이에 김대희도 "이번에 모시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다. 다른 손님들한테는 마음대로 하라고 한다. 다 받아줄 테니 하고 싶은 대로 하라 하는데 영미는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마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3Z0Pbz7v0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만 보면 이상한 상상하는 여자... 선 자리가 수상하다 09-21 다음 고려대, 60년 맞은 정기 고연전서 3승2패로 종합 우승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