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35 U대회 유치 가능성 확인…FISU 회장 면담 작성일 09-21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21/AKR20250921141237sBI_01_i_20250921141311152.jpg" alt="" /><em class="img_desc">노관규 순천시장과 레온즈 에더 FISU 회장 [순천시 제공]</em></span><br>전남 순천시가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세계유니버시아드 유치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br><br>순천시는 노관규 시장과 강형구 시의회 의장 등 방문단이 지난 19일 중국 다롄을 방문해 레온즈 에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br><br>시는 "면담에서 순천시의 2035년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순천시는 에더 회장과의 면담에서 저탄소·디지털·청년 중심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친환경·지속 가능 대회 비전을 제시하고, 두 번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 등을 설명했습니다.<br><br>레온즈 에더 회장은 "FISU와 순천의 만남은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대한 서로의 진심을 보여준 자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순천시가 제시한 도시 간 연합 개최 모델, 그리고 대회 개최 비전에 매우 공감한다"고 말했습니다.<br><br>에더 회장은 2026년 서울, 2027년 충청권 방문 시 꼭 순천을 찾기로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노관규 시장은 "유니버시아드 유치는 대통령 지역 공약사항이자 낙후된 기반 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다만 광역자치단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전남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발전의 중요한 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순천 #세계유니버시아드 #유치 #FISU<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유재석 X김희애, 80년대 MC 스타일링 제대로! 09-21 다음 '영업비밀' 남친, 만삭 여친 두고 잠적 "내 아이 아닐 수도…"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