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리그 2연승' 한국 U-17 남자 핸드볼, 대만 48-32 완파하며 조 1위 작성일 09-21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1/2025092112121800096dad9f33a29211213117128_20250921150409713.png" alt="" /><em class="img_desc">대만전 승리 후 기뻐하는 한국 선수단.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2연승을 거뒀다.<br><br>한국은 20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선리그 1조 2차전에서 대만을 48-32로 대파했다.<br><br>2승을 거둔 한국은 조 1위에 올라 4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13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2개국은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br><br>한국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선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TSMC, 2나노 고객 15개사 확보”…첨단 공정 싹쓸이 09-21 다음 전현무, 13살 연하 백진희와 '공연 데이트'→"절친'이라 해명은 했지만…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