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왜 전쟁 선호하나” 전지현 대사에 中네티즌 발칵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cFLJdz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25cf2b043b9203bc3aed4329afe1f646c13092128a97c9877a303fd12e17ad" dmcf-pid="xbMlf9KG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극성' 전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51647781asmz.jpg" data-org-width="560" dmcf-mid="PwpLZGYc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JTBC/20250921151647781as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극성' 전지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9135d29739a6e42ae81550da93451b5aff1302bbd7d8ebeedff5f1b5d428bc" dmcf-pid="yrW8Csme3U" dmcf-ptype="general">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 속 전지현의 대사를 두고 중국 네티즌의 집중 포화가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36df79421b51a22e0ab24f04301bd21193bc2523ab2b7f0162fbcba9e82bb5d" dmcf-pid="WmY6hOsdUp" dmcf-ptype="general">다수의 중화권 매체는 최근 “전지현의 '북극성' 대사로 중국 모욕 논란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18841bb8f1e87489a40bdc2263c90629a393148540d8aeb48566ed1bf98a3a55" dmcf-pid="YsGPlIOJ30" dmcf-ptype="general">'북극성' 4회에서는 전지현이 연기한 유엔대사 출신 대통령 후보 서문주 캐릭터가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1b1c3891440aac2331da29feff1394ea1e094c3f0a6e41bb8821fa1d3f97bbf2" dmcf-pid="GOHQSCIiz3"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중국 매체 차이나닷컴은 “이는 중국을 침략을 즐기는 국가로, 이웃 국가들을 피해자로 묘사하는 것이라며 강한 반발을 샀다. 제작진의 악의가 분명하며, 연기 경험이 많은 전지현이 이런 논란성 대사를 수용한 것 자체가 그의 입장을 드러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e1dc43f63bdab854ddcf4b91f40d9b43c8d84c70a8804ed49fc94d1ba9beb51" dmcf-pid="HIXxvhCn7F" dmcf-ptype="general">또한, '북극성'에서 중국 대련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 실제로는 홍콩의 낡은 판자촌에서 촬영됐으며, 전지현이 중국 고시를 읊조리는 장면에서 억지스러운 발음을 일부러 연출한 것이 아니냔 비난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5429bca3d7db9ae8115858d7b291bcb7874d84963be73ee8abb83c127491e924" dmcf-pid="XCZMTlhLpt" dmcf-ptype="general">차이나닷컴은 “'북극성'은 중국을 왜곡해 묘사하고 있다”면서 “이 드라마는 중국 시장에서 크게 홍보되고 있지만, 중국 시장을 중시하면서도 여전히 중국을 깎아내리는 모순적인 행위”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92bc0fe6390507afd3aae7a86b75bb4bc0f46df648d22174781d24a8c7ccf5f" dmcf-pid="ZpfrquUl01" dmcf-ptype="general">이처럼 전지현이 중국 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자,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SNS 계정에서 전지현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기에 이르렀다. </p> <p contents-hash="89a8222ec39ca0241d5329a5bba3ab8602ee65520826a16a357551f4a0fe6e25" dmcf-pid="5U4mB7uSz5" dmcf-ptype="general">그러나 '북극성'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는 작품으로, 디즈니+는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되지 않는다. 이처럼 큰 관심을 받는 '북극성'이 중국 내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p> <p contents-hash="cee1ae0ce5d8846cc1397c51f60f0d0081a454f4d5f8cbf1e8aa7f7094bd5c7d" dmcf-pid="1u8sbz7v7Z" dmcf-ptype="general">한편,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전지현(문주)이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강동원(산호)과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과 아태 지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47912ca7d63fb6fb1d6d060bb9f55a17860e1c634f70e91da3a1f63a97b2ee7a" dmcf-pid="t76OKqzT7X"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혼전순결 31년째 "찾아온 기회들 놓칠까 봐 불안” 09-21 다음 MC몽·이다인 설전 그 후…이승기 침묵 깼다 "영원한 원픽" [Oh!쎈 이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