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43주년]“세계 3강 위해 집중할 분야는 버티컬 AI”-국내 C레벨 110명 설문 작성일 09-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6EQ841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982dcaab259ff8e2b08cbeb756bbfc99c5330377884893e0d42b1d6c0f62b" dmcf-pid="4bPDx68t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자신문 창간 43주년 맞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 가능성과 우리나라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전자신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etimesi/20250921152048454zwgs.png" data-org-width="700" dmcf-mid="2sUe7p0C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etimesi/20250921152048454zwg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자신문 창간 43주년 맞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 가능성과 우리나라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전자신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3e72dffc1a77905340494dd904bdbd158a4075787530b0ada3a51d324a7c5a" dmcf-pid="8KQwMP6FEw" dmcf-ptype="general">국내 주요 기업 C레벨 임원들이 우리나라의 인공지능(AI) 강국 도약을 위해 산업 AI전환(AX) 즉 버티컬 AI 기술개발에 최우선적으로 집중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6ee9caef300e47a74392ece023ee5f0f4399efad34f8cebe3624cb8c61705f2" dmcf-pid="69xrRQP3rD" dmcf-ptype="general">거대언어모델(LLM)이나 피지컬AI보다 현시점에서 한국의 역량을 비춰봤을때 산업별 특화 AI가 시급하다고 본 것이다. C레벨들은 우리나라가 AI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주 이유로 산업 응용력과 빠른 현장 도입을 꼽았다.</p> <p contents-hash="81f855146453edaf5da542074f2f7e3f0ad00efe4b815f2b452e0a396a87f238" dmcf-pid="PHpRu03ImE" dmcf-ptype="general">21일 전자신문이 창간 43주년을 맞아 국내 주요 기업·기관 110개사 C레벨 대상 9월 10~15일 설문조사 한 결과, 응답자 절반에 가까운 47.3%가 제조·의료·금융·법률 등 산업 도메인별 특화된 버티컬 AI와 산업 AX 등 기술개발에 집중해 우리나라 AI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c5947fc6800a03c2826b31c24b78fb992108bb1d59680e88c17b3f28830e27f" dmcf-pid="QXUe7p0Cmk" dmcf-ptype="general">뒤를 이어 20%는 AI 에이전트와 범용 AI(AGI), 19.1%는 모든 분야 고른 육성, 7.3%는 피지컬 AI 분야 집중이 필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108b6958d12dcb31de7f9ecd759d68a53d4eac777ed15b1dd111db32d2b6333" dmcf-pid="xZudzUphsc" dmcf-ptype="general">설문 응답자들은 최고경영자(CEO)나 최고기술책임자(CTO), AI 기술·전략 총괄 임원이다. 대한민국 산업계의 최전선에 있는 이들이 경험에 기반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eb94ff79cc56e5f3e48d160c6122d9e23e098a7790a1343711fd9aa656662e54" dmcf-pid="yicHEAj4EA" dmcf-ptype="general">장병탁 서울대 AI연구원장(투모로로보틱스 대표)은 “거대언어모델(LLM) 출발은 늦었지만 버티컬 AI는 제조강국이자 ICT 강국인 우리나라에 가장 유리한 분야”라며 “국내 산업 데이터에 기반해 시각언어행동(VLA) 모델을 고도화하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c27d0889ff87287c1ca42a9da1f71bea4d128a56f5d7861bf296300a6bcee4" dmcf-pid="WnkXDcA8Ej" dmcf-ptype="general">응답자들은 또 우리 AI 기술과 산업의 경쟁우위 항목으로 산업 특화 응용과 빠른 현장 도입(50.9%), IT 인프라와 스타트업·소프트웨어 생태계(24.5%), ICT·통신 기반 인프라(15.5%), 공공 분야 활용과 정책 속도(7.3%)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7221d35163473bc7700827214848a366a9c1fbb79d2f3a9ef249595e52dcd403" dmcf-pid="YLEZwkc6sN" dmcf-ptype="general">AI 3강 실현 가능성을 높일 강점으로는 우수한 IT 인프라(30.9%), 정부의 강력한 정책·투자 의지(22.7%), 높은 교육열과 잠재적 인재풀(25.5%), 역동적 시장 환경(11.8%), 글로벌 선도기업(9.5%) 등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9f3fe5fb3e1f118fdc39d4b40b694013e08ce0d1a2e5c72af66d334f8b407ed9" dmcf-pid="GoD5rEkPOa" dmcf-ptype="general">또 AI 전문인력·우수인재 확보(38.2%), 규제·제도 환경 정비와 AI 관련 R&D 자금 확보·지원(각 26.4%), 핵심 원천기술 확보(8.2%) 등으로 국가 AI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66fdf159885d657c08c72b76f1778ca9c7c96850a2b8e36e9bbd8a707661d39" dmcf-pid="Hgw1mDEQrg" dmcf-ptype="general">조준희 한국AI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국가AI전략위원회 산업AX·생태계분과장)은 “국내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로 우리 산업 특성에 맞는 멀티모달(LMM)을 고도화, 센서·사물인터넷(IoT)·휴머노이드 등 기술을 망라해 버티컬 AI를 자력 육성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716e78fac7132da10f70df3b954c1ef91187b04774aa67d9e8efe94bf5f79" dmcf-pid="XartswDx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문참여 110곳"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etimesi/20250921152049739xygn.png" data-org-width="700" dmcf-mid="VhSzTlhL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etimesi/20250921152049739xyg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문참여 110곳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ZNmFOrwMsL"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요가 수업도 대박났다 “또 듣고파” 호평 쏟아져 09-21 다음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까지...연타석 흥행한 넷마블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