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신수현 고백 단칼 거절하고 정인선 곁으로…직진 매력에 '설렘 폭발'(화려한 날들) 작성일 09-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TaQ841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9a27c381dad8c62487ef25ba7d3ecb5a9b9546d8a3e51e4b43b8b0f97e998" dmcf-pid="H9yNx68t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14회 장면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tvnews/20250921154847976yxtl.jpg" data-org-width="600" dmcf-mid="YTulcNaV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tvnews/20250921154847976yx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14회 장면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76cfca4fc9a6bb8c1cce0c3811991604225bdf1d418fd4a05d11536fccaf94" dmcf-pid="XHjfpFtsh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인선과 윤현민이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즐긴다. </p> <p contents-hash="f43bb409ea6b66b5518f9ffc63da9da5dab457793055e21d294ea1f31d9b1cf7" dmcf-pid="ZXA4U3FOlh"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14회에서는 박성재(윤현민)가 지은오(정인선)와 데이트를 즐기며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불씨를 지핀다. </p> <p contents-hash="e17596727dfe5bc8d10611bc7e5950c09d8ae1d295543e5a6585c5385299f2fc" dmcf-pid="5Zc8u03IhC" dmcf-ptype="general">앞서 성재는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은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며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하지만 절친 이지혁(정일우)의 동생 이수빈(신수현)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았고, 성재는 흔들림 없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라며 단호히 거절해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p> <p contents-hash="eb274d906bf62751a8e05496900965b5cb885b0bf112a96d577659cd1e48f4df" dmcf-pid="15k67p0CSI" dmcf-ptype="general">21일 방송에서는 은오와 성재가 함께 영화를 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영화에 집중하며 환하게 웃는 은오와 그녀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성재의 모습에서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한, 성재의 눈빛에는 진심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설렘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b0fb69b9ca9971ecfe67045d5535bf825e77e0398eb6cd1f74dab1d7e3674d12" dmcf-pid="t1EPzUphSO" dmcf-ptype="general">길을 걷는 순간에도 성재의 시선은 오로지 은오에게 향한다. 행복하게 웃는 은오와 그녀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성재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다. 사격장에서 진지하게 게임을 즐기는 두 사람은 현실 연인을 방불케 하는 케미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p> <p contents-hash="d2a28d5a7a0e2f326f67dd5f3d5c6df900cb1dc5e55c22bf95054b62bbec913c" dmcf-pid="FtDQquUlSs" dmcf-ptype="general">설렘과 유쾌함을 오가는 은오와 성재의 특별한 하루가 어떤 계기로 시작된 것일까. 은오에게 한층 더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성재와 서서히 은오에 대한 감정의 변화가 찾아오고 있는 지혁의 삼각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3FwxB7uSh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33분 만에 한웨 완파...중국 마스터스 2년 연속 우승 09-21 다음 “이게 민낯?” 김혜수, 평범한 일상도 ‘A컷’으로 만드는 클라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