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우혜미, 신곡 발매 앞두고 들려온 비보…6년 지난 지금도 잊히지 않는 '보이스' [Oh! 타임머신] 작성일 09-2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X59Bqy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108426e6e0a03c446b9fb54368e5ba0668a42a5c0d1c34684205e9c05206f" dmcf-pid="bTZ12bBW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62350684ofls.jpg" data-org-width="530" dmcf-mid="XvU7x68t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62350684of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ea8f1a10ffd44e8496713ab413107fb71069131033ee1e898ead235bf5dd06" dmcf-pid="Ky5tVKbYWg"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목소리로 모두에게 감동을 안겼던 가수 故 우혜미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떠나기 전까지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었던 그였기에 안타까움과 그리움은 더 짙다.</p> <p contents-hash="d799bcb74e537919a20afdf9c7431e3ee21d079d6d2215ee1326775e94a042cc" dmcf-pid="9W1Ff9KGvo" dmcf-ptype="general">故 우혜미는 지난 2019년 9월 2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1세.</p> <p contents-hash="33dfbcc96e191d69a0935d53b107854c48f7da7ef93951507b1384b619915a16" dmcf-pid="2Yt3429HWL" dmcf-ptype="general">故 우혜미의 사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다.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185c235b72fba89190d3494872fd8b491d1800f4e559f9c8349febb63f57df" dmcf-pid="VGF08V2XWn" dmcf-ptype="general">故 우혜미의 비보는 그가 사망하기 전까지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기 때문에 더 큰 충격이었다. 사망 4일 전만 해도 故 우혜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동료 가수의 신곡을 홍보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보여왔다.</p> <p contents-hash="fdc03b7b63e53e7144cb6daec9647971ab777c375ab13baabfe45c210c4d8adf" dmcf-pid="fB46NoLKli" dmcf-ptype="general">또한 故 우혜미는 신곡 발표도 앞두고 있었는데,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새 싱글 뮤직비디오 관계자 미팅에 참석하지 않았고, 연락을 해도 닿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e0926c7f0d0fd7f7ffffb2681ea24cff12310fc770149f0911a596191bc2a" dmcf-pid="4b8Pjgo9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62350973mkiq.jpg" data-org-width="530" dmcf-mid="qhTW7p0C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62350973mk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dcf3e84a0761fef9e7bcfd07287372c7db4c317c8cf13c5ab8d3d042cd11bb" dmcf-pid="8K6QAag2Cd" dmcf-ptype="general">故 우혜미가 이름을 알린 건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이었다. 당시 파워풀한 보컬과 개성으로 백지영, 길의 선택을 받았으며, 2015년 리쌍 소속사에서 ‘미우’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故 우혜미는 데뷔 싱글 ‘못난이 인형’ 발표 등을 비롯히 리쌍 곡에 피처링으로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1874d6211dae02f01068419ae6071461c58f3a37e508309891519937ea4f959" dmcf-pid="69PxcNaVye" dmcf-ptype="general">특히 사망 한달 전까지만 해도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담당한 첫 EP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을 증명하며 촉망받는 아티스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65ad93cde62e177ba20bc435d832dfbca4b3b3dc82cfa6a0864314e5d49bbf04" dmcf-pid="P2QMkjNfCR" dmcf-ptype="general">故 우혜미의 비보에 손승연은 “언니는 내가 아는 가수 중에 제일 독특했고, 아티스트였고, 작사·작곡도 잘하는 천상 음악인이었어. 이제 하고 싶은 거 다하면서 편히 쉬길 바라”라고 추모했다. 손승연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유성은, 이예지, 지세희와 함께 故 우혜미를 향한 노래를 하며 먹먹함을 자아냈다. 당시 이들은 “늘 다섯 명이라고 생각하고 노래한다”라며 故 우혜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e0e1430de4fcf54cb732abed680bd422b102b641ae7c46019ed153258526e6" dmcf-pid="QVxREAj4vM" dmcf-ptype="general">이처럼 6년이 흘렀지만 故 우혜미를 그리워하는 이들로 인해 그는 여전히 모두의 마음 속에 남아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우진 "요즘 '케데헌'에 빠져, 혁신적인 작품...모닝 알람은 '골든'" [RE:뷰] 09-21 다음 78세 이상벽 “母 101세, 지금도 맥주 한 잔…막내 北에 남아 평생 못 봤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