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소프트테니스 선수권서 '노 골드' 부진 작성일 09-21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1/AKR20250921037100007_01_i_P4_20250921170710955.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에서 패한 남자 대표팀 선수들.<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소프트테니스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따내지 못했다. <br><br> 한국은 21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남녀 단체전 결승에서 모두 일본에 0-2로 졌다. <br><br>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복식 김유진-김연화(이상 안성시청) 조와 단식 이민선(NH농협은행)이 모두 패했고,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복식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조와 단식 황보은(음성군청)이 역시 일본 선수들에게 1승도 따내지 못했다. <br><br> 역대 아시아선수권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하나도 획득하지 못한 것은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br><br> 우리나라는 6월 인천 코리아컵에서도 금메달 획득에 실패, 2026년 아시안게임 전망이 어두워졌다. <br><br>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는 일본이 금메달 6개를 휩쓸었고, 대만이 혼합복식에서 우승했다. <br><br> 또 한국, 일본, 대만이 출전하지 않은 혼성 단체전에서는 필리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33분이면 충분…안세영, 中마스터스 결승서 한웨에 완승 09-21 다음 ‘인간극장’ 아버지의 나이테···목공이 싫었던 남자의 ‘51년’ 경력, 그리고 ‘목수 가족’이 된 삼 형제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