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공유 서비스 1년, AI 기업 등 각광…글로벌 역량도 입증 작성일 09-2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vaf9KG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af76bbdb7d3dc2cfa2e9a8781f1be43f94ea77fc867aa4bc7f03284a919556" dmcf-pid="4ZTN429H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광범 데이터얼라이언스 대표(오른쪽)가 최근 서울시 주최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띵 2025' 시상식에서 '글로벌 AI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하고 기념촬영했다. 데이터얼라이언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etimesi/20250921170257047avwf.jpg" data-org-width="700" dmcf-mid="VJLKHWyj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etimesi/20250921170257047av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광범 데이터얼라이언스 대표(오른쪽)가 최근 서울시 주최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띵 2025' 시상식에서 '글로벌 AI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하고 기념촬영했다. 데이터얼라이언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43611725ea4c526db38664bbccfa4592db6ed88814fd78669a3ab9b3ecb33" dmcf-pid="85yj8V2XOO" dmcf-ptype="general">국내 처음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공유 서비스를 선보인 데이터얼라이언스가 서비스 출시 1년만에 다양한 인공지능(AI) 기업과 연구기관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인프라 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를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4d5a11fd25d4f92db4bffc350b8465ce717c2ec11e2e11de9e47f2046efd48f3" dmcf-pid="61WA6fVZOs"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서울시 주최 스타트업 행사에서 '글로벌 AI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는 등 국내외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지속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003b4eb83d971d71fd6d982d1e07da63518f747bd029afb4ccdd5b0dc701bb9" dmcf-pid="PtYcP4f5Om" dmcf-ptype="general">21일 데이터얼라이언스에 따르면 국내 주요 챗봇, 웹툰, 음성생성, 검색서비스 등 AI 관련 기업이 GPU 공유 플랫폼 '지큐브'를 사용 중이다.</p> <p contents-hash="f1d7fb797ff09eb42887e2ec0e1145ded55d95cbd1682eab1b02bdd83292c380" dmcf-pid="QFGkQ841Dr" dmcf-ptype="general">또 AI 반도체를 활용한 'K-클라우드 기술개발' 사업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핵심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하는 등 지큐브 서비스를 기업·연구소 등 곳곳에서 활용 중이다.</p> <p contents-hash="6b201624aa51b9e0ebbc415f521cefcce068be019bbd7648e40629f88b236736" dmcf-pid="x3HEx68tsw" dmcf-ptype="general">데이터얼라이언스가 지난해 9월 선보인 지큐브는 유휴 GPU 자원을 모아 클라우드 연산에 활용하도록 한 GPU 공유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f32b65de0af81e5764618606881f127eeae6560050783ad2736676f92629d241" dmcf-pid="yadzySlosD" dmcf-ptype="general">일명 'GPU계의 에어비앤비' 모델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PC방 등에서 놀고 있는 고사양 GPU를 클라우드로 연결해 필요로 하는 기업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른 기업이나 개인도 남는 GPU를 공급해 수익을 나눌 수 있는 구조다. 이러한 공유경제 모델을 통해 AI 개발 기업들은 기존 대비 최대 70%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GPU 공급자들은 유휴 자원으로 추가 수익을 얻는다.</p> <p contents-hash="f756487822b107e3500f0c30c72ff772fe7b0270b7a6a43a4bbd2918b735c0ab" dmcf-pid="WNJqWvSgrE" dmcf-ptype="general">서비스 출시 1년만에 여러 기업·공공 등에서 활용되며 인지도도 높아졌다.</p> <p contents-hash="fc6833f304256a2600d5629f086d9094cd79b4886a951976528126320db9557d" dmcf-pid="YjiBYTvaDk" dmcf-ptype="general">데이터얼라이언스 관계자는 “실제 AI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들이 GPU 비용에 부담을 느껴 먼저 찾아오는 경우도 많다”며 “서비스가 많이 알려진 덕분에 네이버마켓플레이스에도 입점하고 A 창조경제혁신센터, B 창업사관학교, C 테크노파크 등과도 AI 인프라 관련 협업을 모색하는 등 관련 문의나 협업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4201b44171705e6df4d0eed48a7ec4c9948b6aa82681f5426f0087ef569321" dmcf-pid="GAnbGyTNwc" dmcf-ptype="general">데이터얼라이언스는 최근 서울시 주최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띵 2025' 시상식에서 '글로벌 AI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대상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상으로, 기술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과 혁신성을 갖춘 팀에 부여한다. AI 인프라 서비스인 '지큐브'의 글로벌 영향력을 인정받은 덕분에 수상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6124b2b040ae8531f013b99c0f601872e5dc5b32fdb4066c5cc3ac3ce18d16d" dmcf-pid="HadzySloDA" dmcf-ptype="general">데이터얼라이언스는 조만간 서비스를 리뉴얼하고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69717d5704f1394026898687cc1e40adaf6d45abf55ff2d10436db832654f9a" dmcf-pid="XNJqWvSgDj" dmcf-ptype="general">이광범 데이터얼라이언스 대표는 “GPU 공유를 통한 AI 인프라 혁신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세계 누구나 AI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AI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주는 서비스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f8ea98f528db216bdfdcb82b0ac0e932de2b24c6c81ada972b12a23fa9b2e5" dmcf-pid="ZjiBYTvarN"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엔넷, 국산 '타란툴라DB'로 외산 DBMS 윈백 정조준 09-21 다음 기초연구 선정률 3분의 1토막 났다…“R&D 예산 폭거로 기초연구 파멸”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