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훈풍 박찬욱이 부른다…‘어쩔수가없다’ 사전 예매량 30만 돌파 작성일 09-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o5mDEQ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ae31141f341baa8497438f95d724cf018acfadfc51f4a88b3575d93a1071e" dmcf-pid="Qeg1swDx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어쩔수가없다’ 포스터. 사진|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170251923xgru.png" data-org-width="700" dmcf-mid="8AD7TlhL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SEOUL/20250921170251923xgr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어쩔수가없다’ 포스터. 사진| CJ EN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b77a56433640244f38c3a0ea41f9ef5b451bb8b16690e96fc88a89e2ff8f5" dmcf-pid="xb8CLJdzS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박찬욱 감독의 위용이 개봉 전부터 뜨겁다.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 3일 전 사전 예매량 30만장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c546a90f09e012f0e9cd94fa36ba1fe785c0664ab0ff4db1f424624af6a05fa5" dmcf-pid="yrlf1XHECF" dmcf-ptype="general">CJENM은 21일 “‘어쩔수가없다’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량 30만 90장(56.8%)의 수치로 올해 한국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e1c1a4988f8c556c4d549b79ea93898c60ecb9dc4ac9050859437689e5f6ad" dmcf-pid="WmS4tZXDlt" dmcf-ptype="general">이는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좀비딸’(개봉 하루 전 오후 기준, 30만 32장)과 상반기 화제작 ‘미키 17’(개봉 하루 전 오전 기준, 24만 4159장)을 비롯해 2024년 최고 흥행작 ‘파묘’(개봉 하루 전 오전 기준, 23만 2359장)까지 모두 뛰어넘은 것이다.</p> <p contents-hash="2ef9c2e038906d925b4bb7039cbbf5e34c9fa4f610394b0e1644252e3dfbdb94" dmcf-pid="Ysv8F5ZwC1"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 상영 이후 예측 불가한 전개와 보편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설정, 대체 불가 존재감을 지닌 배우들의 시너지를 향한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어쩔수가없다’의 본격적인 흥행세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ce042d9551520b064199ac92e0b07d1ac6ced6822d0720b662b02d9892d8806" dmcf-pid="GOT6315rC5" dmcf-ptype="general">호평도 자자하다. 개봉 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을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호평 리뷰를 남기고 있다. “영화다운 영화. 박찬욱이라서 할 수 있다” “로케이션과 음악이 ‘박찬욱 영화다’라고 소리 지른다” “치밀하고도 섬세히 웃음이 터진다” “연기 대박이네.. 라인업 보고 기대하긴 했는데 영화를 맛깔나게 살려준다” 등 호평을 전하고 있다. 이렇듯 압도적인 수치로 올해 한국영화 최고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어쩔수가없다’는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과 매력적인 인물들의 앙상블로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이다.</p> <p contents-hash="0d2c63476437742baa00ae9b5ad8355f1a07a9b68003bb5a4d015587c6f7e0bb" dmcf-pid="HIyP0t1mCZ"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린 "아이유가 롤모델" [컬투쇼] 09-21 다음 [30회 BIFF] '국보' 요시자와 료 "감독 '불순물 없는 연기' 요구, 힘들었지만 성장"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