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우·김상욱 맹활약' HL 안양, 2025-2026 아시아리그 첫 승 신고 작성일 09-2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9/21/0001909590_001_2025092117181496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HL 안양</em></span><br>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전정우와 김상욱의 득점포에 힘입어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br><br>HL 안양은 오늘(21일) 일본 닛코 기리후리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 2차전에서 닛코 아이스벅스를 4대 3으로 꺾고 개막전 패배를 설욕했습니다.<br><br>3라인 센터로 나선 전정우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고, 김상욱도 1골 1어시스트로 힘을 보탰습니다.<br><br>경기 막판 아이스벅스가 오츠카 골리를 빼고 추가 공격수를 투입하는 등 총공세를 펼쳤지만, 오히려 HL 안양의 오츠 유세이가 엠티넷골(상대 골리가 빠진 상태에서 득점)을 성공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br><br>기분좋은 첫 승리를 거둔 HL 안양은 오는 23일 같은 장소에서 아이스벅스와 3차전을 치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불법 매크로와 전쟁 치르는 게임사들 09-21 다음 분투한 ‘킹콩 듀오’ 김혜정-공희용, 1시간17분 혈투 끝에 중국 마스터스 女 복식 아쉬운 준우승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