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에 서브 발언→사과 김진웅 ‘사당귀’ 한달만 재등장, 단독샷은 편집 작성일 09-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RQF15r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08b6e324693891df5d634df4a6053133eda6b0af5f2b89975aff6b99e59285" dmcf-pid="PlJRp3FO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72625982yckk.jpg" data-org-width="640" dmcf-mid="4sHWNgo9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72625982yc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4c7f36cafbbb5eb1d9cb188f3c89aa3825bf135ccee447382990a0b32b8fd" dmcf-pid="QSieU03I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72626177sfdo.jpg" data-org-width="640" dmcf-mid="8JswQ68t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wsen/20250921172626177sf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vndup0Cv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6b57b99f693df3cae0884d1668b0daa69078ca0c60d9e7651f33503dcd2a23f" dmcf-pid="yP5HcjNfTQ" dmcf-ptype="general">김진웅 아나운서가 약 한 달 만에 '사당귀'에 재등장했다.</p> <p contents-hash="4dd4bbbce9075dbf1282a8bf93fba13624c3af2cbbf9b8d4d2f4d7db43613e8e" dmcf-pid="WQ1XkAj4hP" dmcf-ptype="general">9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4회에서는 기러기 엄마 엄지인의 남편과 아이들이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d213954de83357b45708ffa24ca60fa1dd5192d5ae577de390d89eda241607c9" dmcf-pid="YxtZEcA8S6" dmcf-ptype="general">일본에 있던 엄지인의 아이들이 한국에 왔다는 소식에 이날 두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 홍주연이 출격했다. 홍주연은 "같이 오래 보낸 선배의 아들딸이 진짜 친아이인지 보고싶다는 생각에 기대를 갖고 왔다"며 '사당귀' MC들처럼 엄지인이 정말 결혼을 했는지 의심해온 사실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1fe3291fbb9bf6d89673adeb2be8ea733ec66ee81e0d30a6bdb7282f5aae02f" dmcf-pid="GMF5Dkc6l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옥상에서 고기를 구웠다. 김숙이 "KBS 옥상이냐"며 놀라자 엄지인은 "아니다. 서울 한복판에 옥상 캠핑장이 있다. 애들이 진짜 먹고 싶던 게 삼겹살에 김치였다"며 두 사람이 아이들을 위해 이를 준비해준 사실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두 아이가 먹고 싶어했던 마라탕도 준비한 센스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788eec9dcccc9bca589df0a806115bd3d01ff4aed0618a44274f601297578da" dmcf-pid="HR31wEkPW4" dmcf-ptype="general">이때 김진웅의 모습은 단체샷으로만 잡히거나 목소리만 나올 뿐 대부분 편집됐다. </p> <p contents-hash="e4cfbd315290bb1b5b9cc85af6cf32c9128d6b35beb08160b6af5cf79fd8aa21" dmcf-pid="Xe0trDEQhf"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8월 24일 방송에서 KBS 아나운서 김진웅은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고 발언해 뭇매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0169bed733734cfd6cd0653e77b470b6f8ce9f7ed7cce5f7fb154cea9fd1bef3" dmcf-pid="Zw6fXGYcyV"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을 확인한 장윤정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친분도 없는데…허허…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 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라고 지적하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f80809f17394368d87063a1c478f4a2f29c781c51da6dcf77c76bc22a10f2a42" dmcf-pid="5rP4ZHGkv2" dmcf-ptype="general">이후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김진웅에게 사과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고, 김진웅은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도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당귀' 제작진 측은 8월 27일 "지난주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1mQ85XHES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sx61ZXD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TMA' NMIXX,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정규 앨범 앞두고 영광" 09-21 다음 안영미 "원래 배우가 꿈, 교수님 권유로 개그우먼 시험 봤다가 합격해"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