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日 교수' 남편·'3개 국어' 자녀 최초 공개 "월 교육비만 200" (사당귀)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YWx68t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51ed65dee50f55345384aa6ac4d5932de34fe478c5d1dc0421a2c6f251227" dmcf-pid="FPGYMP6F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72040182qsyx.png" data-org-width="650" dmcf-mid="55V2swDx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72040182qsy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866f753078e14be9d554ac779673e5af7f7cbb8e130643f20be1958b64a888" dmcf-pid="3QHGRQP3WR"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엄지인 아나운서가 남편과 자녀를 최초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00067c14a2914389b26c104700769ca660e69afa84b0b036be92f83763214c" dmcf-pid="0xXHexQ0S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사당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우리 자녀와 남편이랑, 1년반만에 (일본에서) 한국에 오는 날"이라며 남편과 두 자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480f5c9ee3560baece4851f57e8338d5984506b23205610635480164861cab5" dmcf-pid="pMZXdMxphx" dmcf-ptype="general">앞서 엄 보스를 향한 상상 결혼설, 아역 대역 논란까지 있었던 바. 남편의 모습에 패널들은 “잘생겼다”라며 재차 섭외 의심을 거두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e0f6d82514597bcc2dc8255b0158e16ecfea9e45b457143a26179d46d1cb4c" dmcf-pid="Udt1nde7yQ" dmcf-ptype="general">엄 아나의 남편은 현재 일본에서 교수직이라고. 그는 "아내가 일을 하고 있다보니, 제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엄지인은 "전공은 경영 학과인데, 영어, 일어, 한국어로 수업이 가능하다. 3개 국어를 다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0896e26aa08ebc95e33b2bc36066f018d62cdf5deba6c6aa67870dd459c61" dmcf-pid="uJFtLJdz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72041484thdk.png" data-org-width="650" dmcf-mid="1Lt1nde7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72041484thd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a819054bd88304e46dab5846d97352a009e36d32f14f10f102a7d3f01d2630" dmcf-pid="7i3FoiJqS6" dmcf-ptype="general">한국에 2년 만에 온 남편. 오늘의 목적지는 대치동이었다. 엄지인은 “아이들이 어떤걸 잘 하는지, 진로와 적성 상담을 위해 컨설팅업체를 찾아왔다”라며 이병훈 소장을 만났다.</p> <p contents-hash="15059abe5a9e34966cf1bf628b15983d1024a7f82cb29aec715f8beab1311066" dmcf-pid="zn03gniBW8" dmcf-ptype="general">남편은 자녀 고민에 대해 “한국에서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일본에서 국제 학교를 다니다, 지금은 일본의 일반 학교로 갔다. 그 과정에서 언어의 차이 때문에 일반 진도를 따라가기 힘들어서 사교육에 지출이 있다. 학원도 다니고 온라인 수업도 듣고, 환경이 바뀌며 어려움도 있는거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ab4d10b01c6478f9cdab10506a17adac78dfd149ed0b57d385f66abb0d63f50" dmcf-pid="qLp0aLnbv4" dmcf-ptype="general">현재 일본에서 주된 양육을 하고 있다는 남편은 한달 교육비에 대해 "한국 돈으로 한 달에 200정도 될거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98bf80ad9347294956b7fe8474a6da3b5c2f28f415f92c70fc50e44ff525acb" dmcf-pid="BoUpNoLKWf" dmcf-ptype="general">사전 상담이 끝나고, 가족이 모두 각자 지능검사와 양육 태도 검사를 진행했다. 아들은 이과 쪽에 높은 점수를 보였고, 딸 본아는 한국어, 일어, 영어 3개 국어가 가능한만큼 일본어 검정 능력 시험서 대학생 수준인 2급을 성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 소장은 "일본내에서는 현실적으로 약대를 추천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bguUjgo9CV"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ec441221d00a9564c3e73d8fd33257fe205e37268171e8ce776b053b1da5d26" dmcf-pid="Ka7uAag2S2"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사전 예매량 30만 돌파..'좀비딸' 넘고 올해 韓영화 최고 기록 [공식] 09-21 다음 김원효, 개그맨 현실 고백했다…“유행어도 방송국 거라 내 것 없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