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70% 바라기 작성일 09-21 43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4회전 ○ 이지현 9단 ● 안성준 9단 초점(101~11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1/0005562259_001_20250921174321718.jpg" alt="" /></span><br><br>574승에 승률 64.9%. 2010년부터의 프로 성적이다. 2025년엔 어제까지 38승에 승률 69%를 썼다. 600승을 빨리 하면 좋겠지만 올해 안에는 날짜가 모자랄 것 같다. 내년까지 여유를 주면 쉬운 문제가 된다. 승률은 어떨까. 이지현이 한 해 승률에서 70%를 넘긴 것은 지금까지 두 차례 있었다. 2012년 71%를 올렸고, 9년 뒤 2021년 또 71%를 썼다. 2019년엔 올해 지금까지의 승률과 같은 69%를 기록했다. 승률이 앞으로 더 올라갈까, 내려갈까.<br><br>17번으로 세계 대회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이창호는 39년 동안 승률이 70.6%다. 전성기 때는 80%를 넘긴 적이 많았다. 세월이 흐르면 통산 성적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 14번으로 세계 대회 우승 횟수 2위에 있는 이세돌이 2019년을 끝으로 승부 세계를 떠날 때 남긴 승률은 69.7%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1/0005562259_002_20250921174321756.jpg" alt="" /></span><br><br>통산 승률 65.2%를 쓴 안성준이 흑1로 얌전하게 지켜 집을 굳혔다. <참고 1도> 흑1로 꽝 씌우고 공격했으면 백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볼만했을 것이다. 위쪽에서는 서로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한다. 인공지능 카타고가 보기엔 백14로는 <참고 2도> 백1로 뛰어도 괜찮았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안방 개최 아시아선수권에서 ‘노골드’ 한국 소프트테니스 ‘비상’···금 6개 쓸어간 일본 09-21 다음 '혼전 임신' 돌싱 커플의 친자 공방에 MC들 '대혼돈'..."내 아이 아닐 수도" ('탐비')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