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개최 아시아선수권에서 ‘노골드’ 한국 소프트테니스 ‘비상’···금 6개 쓸어간 일본 작성일 09-21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21/0001068897_001_2025092117411028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선수들이 21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 최종일 남녀 단체전 결승에서 모두 일본에 패한 뒤 인사하고 있다. 대회조직위원회 제공</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21/0001068897_002_20250921174110342.jpg" alt="" /><em class="img_desc">황정미(왼쪽)와 임진아가 지난 20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에서 여자 복식 은메달을 따내고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대회조직위원회 제공</em></span><br><br>한국 소프트테니스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하나도 따내지 못했다.<br><br>한국은 21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 최종일 남녀 단체전 결승에서 모두 일본에 0-2로 졌다.<br><br>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복식 김유진-김연화(이상 안성시청) 조와 단식 이민선(NH농협은행)이 모두 패했고,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복식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조와 단식 황보은(음성군청)이 역시 일본 선수들에게 1승도 따내지 못했다.<br><br>역대 아시아선수권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하나도 획득하지 못한 것은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우리나라는 6월 인천 코리아컵에서도 금메달 획득에 실패, 2026년 아시안게임 전망이 어두워졌다.<br><br>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는 일본이 금메달 6개를 휩쓸었고, 대만이 혼합복식에서 우승했다. 또 한국, 일본, 대만이 출전하지 않은 혼성 단체전에서는 필리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테슬라 만든 '아메리칸드림'에 족쇄···"美 혁신 스스로 걷어차" 09-21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70% 바라기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