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크레이치코바·시니아코바,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 작성일 09-21 42 목록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와 카테리나 시니아코바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크레이치코바와 시니아코바 조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복식 결승에서 마야 조인트-케이티 맥낼리 조를 2-0(6-3 7-6<8-6>)으로 제압했다.<br><br>두 사람은 복식에서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톱 랭커들로, 둘은 메이저 대회 여자 복식에서 한 조를 이뤄 결승에 8번이나 진출, 7차례 우승을 합작했다.<br><br>크레이치코바는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도 2021년 프랑스오픈과 지난해 윔블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또 시니아코바는 테일러 타운센드(미국)와 한 조로 올해 호주오픈 우승, US오픈 준우승 성적을 냈고 올해 윔블던에서 혼합 복식을 제패했다.<br><br>올해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 상금은 5만4천300달러(약 7천500만원)다. 관련자료 이전 'AP 대전' 본격화… 삼성, 엑시노스 2600으로 승부 09-21 다음 ‘셔틀콕 여제’ 안세영, 33분 만에 한웨 누르고 정상…중국 마스터스 2연패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