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남편 현빈, 나에게 반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요정재형)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YAMQP3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ea1578569c4c2326930c7f44713387afb4d71915bff5c3717bc94a928513f" dmcf-pid="uLGcRxQ0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예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181149680rzxk.jpg" data-org-width="620" dmcf-mid="0VJzHYWA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181149680rz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예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d1452c9f36ec1716562a569faa724931a4b1b3ee404714cfec6ceb00fdc376" dmcf-pid="7oHkeMxp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810b630cfc1cd67bc60cc66a2284ef8e588171c30b19f7556ee6a80babbdd5" dmcf-pid="zgXEdRMUhH"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손예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29b3b32252151ca05ebeffc9795a4a4bc0b2c7d17a16f2a6bd554269bd0c79b" dmcf-pid="qaZDJeRuvG"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대해 "그 작품이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작품이다. 배우자를 만났지 않나"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2405d905dcf2d2c4ea6307af5a4398d73967388a4755713f799fdb14ced3486" dmcf-pid="BN5wide7CY"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들은 공과사를 딱 나누기 때문에 촬영을 하면서 '리정혁(현빈) 멋있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라며 "영화 '협상'을 하면서 우리가 동갑에 데뷔 연도도 비슷하고 막내딸, 막내아들인 것과 부모님의 나이도 같다는 걸 알게 됐다. 데뷔 이후 주인공들을 하면서 겪었던 많은 것들 중에 공감할 수 있는 게 많았고 되게 편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ecac4d16fc4262f6dc5f47dde063bf945d345fa127587858d3fa1131e8a1cb" dmcf-pid="bj1rnJdzhW"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함께 무대 인사를 다니면서 버스에서 이야기를 자주 했고 이 사람은 선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 '저 사람은 포장을 안 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 것들이 점점 쌓여가면서 호감이 커졌다"라면서도 "그는 나에게 반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536c9c41502bd497d2e7fe937455c75b7c14d6390850df3c7f5c00c680e4d1" dmcf-pid="KAtmLiJqvy"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도 웃긴 일이 있었다. 서로 바빠서 같이 밥을 먹을 시간도 없다가 오랜만에 식사를 같이 하며 내가 '우리가 사랑은 했던 거겠지'라고 물었다"라며 "아이를 낳고 아이 위주로 살게 되지 않나. 아이에 대한 사랑은 연인, 부부의 사랑과 비교가 안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cff8121c49d25bdab93d383254b8ff41e706a852f56a596ce685216f668785" dmcf-pid="9cFsoniBlT"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연애할 때나 신혼 때는 레시피를 찾아보며 (우리를 위한) 음식을 했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게 된 이후에는 먹어본 기억이 없다. 남편에게도 아이에게 줄 음식 중에 남은 음식을 준다"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부부들이 그런 문제로 싸운다고 한다. 다행히 우리 남편은 섭섭한 걸 티를 안 내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5ee7fc70ffaeb8218d23d2fd126ffa803c4adb940a306d49260e3d907acdbcb" dmcf-pid="2k3OgLnbT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bfa7a6092d2307fcda19cccf09dc59f84e8cd2bd6a03e61043343294b9532953" dmcf-pid="VgXEdRMUh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손예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aZDJeRul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윤종신 닮은' 능력자 남편 첫 공개 "日 교수, 3개 국어 능통" ('사당귀') 09-21 다음 신지 “김종민, 결혼 후 텐션 높아… 맛 갔다” (‘사당귀’)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