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장배 전국수영대회 ‘화합의 물살’…전국 동호인 기량 뿜뿜 작성일 09-21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800여명 수영 동호인 참가…이틀간 이천서 열전 한마당<br>학생부 SSC, 성인부 팀 음파 종합우승…MVP 박해민·안금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21/0000083851_001_2025092118221094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0일 이천스포츠센터에서 개막한 ‘제19회 이천시장배 겸 이천시수영연맹회장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이틀간 열전을 치른 가운데, 초등부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윤원규기자</em></span> <br> 전국 수영 동호인들의 땀과 열정이 가득한 ‘제19회 이천시장배 겸 이천시수영연맹회장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이천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화려하게 치러졌다. <br> <br> 이번 대회는 이천시수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이천시·이천시체육회, 경기일보·이천신문, LG베스트샵(이천중리점)이 후원했으며, 전국에서 모인 33개 팀, 800여명의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참여해 이천을 생활체육 수영의 중심지로 빛냈다. <br> <br> 이번 대회는 첫날 학생부 300여명, 폐막일 성인부 500여명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br> <br> 학생부 종합우승은 SSC가 150점을 기록해 SR(129점)을 크게 따돌리며 패권을 안았고, CK(118점)가 3위에 입상했다. 최우수선수(MVP)에는 박해민(SSC)이 선정됐고, 박기영 코치가 우수지도상의 영예를 안았다. <br> <br> 성인부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팀 음파가 621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세대공감(569점), 3위는 스윔데빌(232점)이 차지해 동호인 수영계의 강자 면모를 입증했다. 최우수 선수에 안금주, 최우수 지도자에는 장세열 코치가 선정됐다. <br> <br> 이번 대회부터는 ‘신형 스타트대’가 전면 도입돼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기존 장비 대비 출발 반응과 자세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경기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br> <br> 경기는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50m·100m), 개인혼영(200m), 계영·혼계영(200m) 등으로 구성됐고, 예선 없이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타임레이스 방식으로 운영됐다. <br> <br> 또한 이번 대회는 경기 뿐만 아니라 참가자 모두가 기분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과 이벤트로 가득 찼다. <br> <br> 참가 선수 전원에게 도자기로 제작된 기념품이 제공되어 대회 참가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으며, 가족과 동료들이 함께하는 현장에는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열려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br> <br> 특히 임금님표 이천쌀을 비롯해 수영용품, 가전제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들은 대회의 감동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br> <br> 권혁성 이천시수영연맹 회장은 “올해는 참가 규모를 줄이면서도 운영의 질을 높이고, 안전 문제도 최소화한 의미 있는 시도였다. 신형 장비 도입, 경기력 향상, 조직적 운영 등 내실 면에서 큰 발전이 있었다”며 “내년 20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이천 수영의 미래를 여는 역사적인 대회가 될 것 이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 허남준 신경 쓰인다→뉴트로 청춘 ‘삼각’ 멜로 본격화 (백번의 추억) 09-21 다음 막강 복식조 크레이치코바-시니아코바, 코리아오픈 정상 ‘재결합 할까’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