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을에 따뜻한 에너지 나누던 선생님" 이효리, 동료의 따뜻한 응원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JNvlhL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a98e74066da229f7972db5a92e41b3cf030ef5ea134454431b9e917651c49" dmcf-pid="1KijTSlo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81749029owln.jpg" data-org-width="650" dmcf-mid="Zrpbide7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81749029ow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621c19b51c45696eb6ffaff1da217cff9f53a7f9f76b687a5882d4ca6ca71f" dmcf-pid="t9nAyvSgSK"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동료의 따뜻한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711610f1169390727459871a1bdeae08c49d98d4adc1ba4dab1d2d906119d32" dmcf-pid="FSpbide7hb" dmcf-ptype="general">제주도 언노운무브먼트 황광희 대표는 최근 SNS에 "발리에서의 훈련을 마치고, 제주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갑작스레 들른 연희동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나의 첫 하타요가 선생님인 효리 쌤"이라며 이효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에 전매특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0c99707b0ac7332d39090a9b10b049adbd07c50d25f37a3ba8e36982d6a1b7ba" dmcf-pid="3vUKnJdzSB" dmcf-ptype="general">더불어 황 대표는 "오랫동안 제주의 작은 마을에서 조용히 요가원을 운영하며 마을 사람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나누던 효리 선생님의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효리의 새 시작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ea1870505e863a3b0b106fe718677bf200c2f561250c561426e42695f52da19" dmcf-pid="0Tu9LiJqhq" dmcf-ptype="general">또한 "이렇게 멋지고 좋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살아간다는 건 참으로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비록 물리적인 거리는 멀어졌지만, 멀리서도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애정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6ba8a747a08cdf309c781f46e69ed1efabb9a62eef4c11add71b693c227f5ae" dmcf-pid="py72oniBWz"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지난 9월 초 원데이 클래스로 몸을 푼 후 아난다 요가원 원장으로서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선 바다. 후기에는 이효리의 진심이 묻어나 있다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3626d6fc58097934a45dc8ef8e1623bb88e59f72d0e91676fff337b1848a0c7" dmcf-pid="UWzVgLnbS7"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그동안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요가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남편 이상순과 함께하는 제주 생활 속에서도 매일같이 수련을 이어왔고, ‘효리네 민박’ 등 예능을 통해서도 요가를 일상화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는 요가를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강조하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왔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uYqfaoLKCu"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5995b69c428168e04aa1bd34979761aecda6f410acea1c255b1841ad11c2646b" dmcf-pid="7GB4Ngo9lU" dmcf-ptype="general">[사진] 황광희 대표(unknownmvmt)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패행진 마감’ 강원FC, 수원 원정서 뼈아픈 패배 09-21 다음 이영자, 관절·허리 디스크 고백 "뛰는 게 안 좋다 해서 자전거만 타"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