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파주서 사전경기 마무리 작성일 09-21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개 종목서 경쟁…배드민턴 수원, 체조서 성남 등 강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21/0000083852_001_20250921183216774.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배드민턴 사전 경기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em></span> <br>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6일 파주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사전경기에서는 배드민턴, 체조, 농구, 검도, 보디빌딩,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등 7개 종목이 치러지며 열기를 달궜다. <br> <br> 경기도체육회와 파주시, 파주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8일까지 3일간 파주스타디움 등 44개소에서 열린다.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2만1천417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정식 22개와 시범 5개 등 총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br> <br> 사전경기에서는 각 종목별 순위가 갈렸다. 배드민턴은 수원시(1부), 의왕시(2부)가 1천400점으로 각각 정상에 올랐고, 체조는 성남시(1부)가 915점, 오산시(2부)가 911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농구는 고양시(1부), 양주시(2부), 검도는 시흥시(1부)가 480점, 광명·군포시(2부)가 34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br> <br> 보디빌딩에서는 안산시가 260점, 국학기공은 고양시가 628.2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는 평택시가 7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br> <br> 본 대회에서는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육상, 탁구, 야구, 수영 등 20개 종목이 남아 있어 각 시·군 선수단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챔피언’ SK렌터카, 하나카드 꺾고 조기에 3라운드 우승 확정…포스트시즌 직행[PBA팀리그 3R] 09-21 다음 안세영 전승! 압승! 쾌승! '또 해냈다' 세계 3위 꺾는데 '딱 33분'…중국 마스터스 2연패 달성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