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日 교수 남편 공개 "윤종신 닮음 훈남…3개국어 능통" [사당귀] 작성일 09-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At7Uph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c7c3dad34651e119a8dd252762e9698da92215fa7509d5a4a922a91149c563" dmcf-pid="YucFzuUl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엄지인의 남편이 등장했다. / KBS 2TV '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mydaily/20250921185115442hlhj.png" data-org-width="640" dmcf-mid="xypLcjNf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mydaily/20250921185115442hl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엄지인의 남편이 등장했다. / KBS 2TV '사당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975e9a01d62099a397bf459abfffb0114aadc3f19ef0d24e300fc14e3c641b" dmcf-pid="G7k3q7uSm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아나운서 엄지인이 일본에서 교수로 활동 중인 남편과 두 아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86a38a16c00f7bcf014d09b2c5f7e28ffa2aadd588b22582a8c84d88df7ae3a" dmcf-pid="HzE0Bz7vO1"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4에서는 엄지인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가족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45568a778f3dfb63b8929d8e302c9e916e84d0e72cac6063f099b9d82d0247b" dmcf-pid="XqDpbqzTD5" dmcf-ptype="general">MC들에게 "상상 결혼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았던 엄지인은 이날 "우리 애들"이라며 남편과 두 아이의 모습을 VCR로 공개했다. 엄지인의 남편은 일본에서 교수 생활을 하고 있는 구자승 씨이며, 첫째 딸 본아 양(10)과 둘째 아들 본준 군(8)도 함께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947878536fdbf33b3e8bc7700078d27ca2352c58a7de9be83adad35f4495f0d" dmcf-pid="ZBwUKBqyOZ" dmcf-ptype="general">엄지인 남편은 "아내가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안 제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며 기러기 아빠로서의 일상을 전했다. MC 전현무는 그를 두고 "윤종신 씨 닮지 않았냐"고 말했고, 다른 출연자들도 공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인은 남편이 경영학과 교수라며 영어·일본어를 포함해 3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5f191778ec859aa1592e4a2437a55f3650bcd564fe9de48c54936aa4208c3" dmcf-pid="5CfrlCIi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엄지인과 남편이 아이들의 진로 상담을 위해 컨설팅 업체를 찾았다. / KBS 2TV '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mydaily/20250921185116706pbcz.jpg" data-org-width="640" dmcf-mid="ytszV9KG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mydaily/20250921185116706pb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엄지인과 남편이 아이들의 진로 상담을 위해 컨설팅 업체를 찾았다. / KBS 2TV '사당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d7125620cb8eebfe6fb2582865e74452c5e6b50d3f6246575e3039ff46ae6" dmcf-pid="1h4mShCnr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엄지인 부부는 아이들의 진로 상담을 위해 대치동의 한 컨설팅 업체를 찾았다. 구자승 씨는 "아이들이 한국에서 영어 유치원을 다니다 일본 국제학교와 일반학교를 거치며 언어 차이로 진도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사교육비만 한 달에 약 200만 원이 든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52918936af6cc23406ce5f64e1edb4f37eb88d6bbebb54315f10830f00646b" dmcf-pid="tl8svlhLrG" dmcf-ptype="general">상담 결과 아들 본준 군은 이과 적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고, 딸 본아 양은 언어 능력이 뛰어나 안정적인 직업에 적합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엄지인은 "남편이 교수라서 딸도 교수를 시키려 한다"는 MC들의 농담에 "남편이 저 만날 때는 교수 아니었다. 제가 키운 거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5ebe894e958f0c65a204d6f926dc1c989aabcb351313c6b1ec0765dee9b023f" dmcf-pid="FS6OTSloOY"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딸 본아 양이 의대 진학을 원하고 있다며 고민을 드러냈고, 상담가는 일본 내 치대나 약대를 대안으로 추천했다. MC들은 "엄지인 가족이 언어·학문 능력을 두루 갖춘 집안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은 불법, 비난은 당당”...中 ‘몰래’ 본 ‘북극성’ 속 전지현 대사에 발끈 [MK★체크] 09-21 다음 박용만 전 대한상의 의장도 정주행한 ‘은중과 상연’ “눈물 펑펑…김고은 오랜 팬”[SCin스타]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