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中마스터스 2연패 작성일 09-21 62 목록 배드민턴 여자 단식 1인자 안세영(삼성생명·사진)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서 2연패를 이뤘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9/21/0000120678_001_20250921191514898.jpg" alt="" /></span>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3위 한웨(중국)를 33분 만에 2-0(21-11 21-3)으로 제압했다. <br><br>안세영은 별다른 위기 없이 두 게임을 빠르게 마무리했다. 1게임 초반 1-1 동점에서 점차 격차를 벌리며 손쉽게 게임을 정리했다. 2게임에서는 초반 8점을 연속으로 따낸 뒤, 이어서 9점을 추가로 올리며 상대를 무너뜨렸다.<br><br>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을 포함해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등 슈퍼 1000 3개 대회를 석권했고, 슈퍼 750 대회인 인도오픈과 일본오픈, 슈퍼 300 대회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br><br>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했지만 준결승전에서 ‘천적’ 천위페이(5위·중국)에게 패해 아쉽게 탈락했다.<br><br>이번 중국 마스터스는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안세영이 처음 출전한 대회다. 관련자료 이전 '예선 11위→결승 1위' 이창욱, 슈퍼레이스 7R 역전 우승…4승째 09-21 다음 김종국 “유재석·양세찬·최다니엘 축의금 과해” (‘런닝맨’)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