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미등록 논란' 강동원 ‘북극성’ 흥행에 찬물..'전세계 1위' 했지만 [핫피플]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KZdRMU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204565d7f4fd51eba131007c8517fe37da2f81ec5532a85ebf2650bb1d021" dmcf-pid="Vi95JeRu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92358917sxob.png" data-org-width="530" dmcf-mid="9TvA0Fts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192358917sxo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b46b967a9145521fd3968810487b632196a3938135909642038283c78589d9" dmcf-pid="f0Sj3t1mh2" dmcf-ptype="general"><strong>‘북극성’ 글로벌 흥행 1위에도…강동원 기획사 미등록 논란, 찬물 우려</strong></p> <p contents-hash="02ba96444e3313439cfe3e28b3c5fb624e11bf38b72b1c1f27a995aabe8e0ed8" dmcf-pid="4pvA0FtsW9"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주연 배우 강동원이 소속사 미등록 논란에 휘말리면서, 뜨거운 인기에 찬물을 끼얹는 모양새가 됐다.</p> <p contents-hash="c03361ef1e52f278aee298c86954054f6ac92f4b45320c0b20b04d5a254edecd" dmcf-pid="8UTcp3FOvK" dmcf-ptype="general">디즈니+에 따르면, 지난 9월 10일 공개된 북극성은 공개 5일 만에 “2025년 공개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작품 중 한국과 아태 지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에 등극했다. 전지현과 강동원의 초대형 캐스팅, 웰메이드 첩보 멜로 장르, 그리고 김희원·허명행 감독의 연출력이 어우러지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ea1f1de0c3b4cd8b424876ac571933819ec51e956250b84c2a37f4bb139bd731" dmcf-pid="6uykU03Iyb" dmcf-ptype="general">시청자들 또한 “믿보배들의 연기 대결에 숨도 못 쉬고 봤다”, “액션과 멜로가 동시에 폭발한다”, “대사 한 줄, 한 줄이 묵직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는 24일 6·7화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6c0c4846ccb219bf051c3ad31ef13e064ebaf5c165399ce355f600bd35725264" dmcf-pid="P7WEup0CWB"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편에서는 강동원의 개인 기획사 ‘AA그룹’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됐다는 보도가 나오며 찬물을 끼얹는 분위기가 됐다. 때아닌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 현행법상 등록 없이 매니지먼트 영업을 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소속사 측은 “문제를 인지한 즉시 교육 신청과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작품 흥행 시점과 맞물리며 적잖은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e7bffcf1efbd80b2f6bf01729ce781a282aeb82ef7c16dfe7f8d2a020d263c2" dmcf-pid="QzYD7Uphv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네티즌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세계적으로 잘 나가고 있는데 타이밍이 아쉽다”, “법적 절차는 기본인데 소홀했던 건 분명한 실책”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반면 또 다른 이들은 “지금이라도 바로잡고 등록 절차 진행한다니 크게 문제될 건 아니다”, “작품성과 배우의 연기를 이런 이슈와 엮는 건 과하다”는 옹호 의견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7fbab2eea4fe4fcc2b563eef0299263c7d0050ca21a56b34206db795ebcbfb2" dmcf-pid="xqGwzuUlWz" dmcf-ptype="general">북극성이 글로벌 흥행 성과에도 불구하고 강동원의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복합적인 시선을 받는 가운데, 앞으로 작품의 열풍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yDeBEcA8v7"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WwdbDkc6W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김종국 "미래 불안할 때 꿈해몽책 봤다" [TV나우] 09-21 다음 '최현석 딸' 최연수♥딕펑스 김태현 결혼 "예쁘게 살겠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