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배우 될거라 생각 한 적 없어" 손예진, 망언 등극('요정재형') 작성일 09-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PRvlhL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4cd467b838dbf1afe0de7aece7f87986ba8b87cfadc2f8e86e8754a083634" dmcf-pid="yUvYP841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tvnews/20250921191715800uoti.png" data-org-width="600" dmcf-mid="QVbVrDEQ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tvnews/20250921191715800uot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ae93cab0158efce1086d86709eb6f8a05cc5ef55500b2595e13dd1b0d0d208" dmcf-pid="WuTGQ68tv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청순한 이미지의 배우가 될 거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b6b7746d869609a0187f054f5e496855e6a2c8f752a07981e89546cbebed5a" dmcf-pid="Y7yHxP6Fv8"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 편에는 배우 손예진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67e57156d076362599a4e5149eb6dc7158dcbb670adb26d33469d202a4b9e70" dmcf-pid="GzWXMQP3v4"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현재 소속사 대표와 데뷔 시절 만나 지금까지 왔다고 말하며 "당시 소개를 받아 대표님을 만났는데 '어, 살 좀 빼면 되겠네'라고 하셨다"라며 이후 데뷔작을 거쳐 '클래식' '내 머리속의 지우개' 등 히트작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연기사를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fd10b05b9adfa19a92bec7d4abf9404b8236a2d6fecb50860c8abe52a70b714a" dmcf-pid="HqYZRxQ0hf"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지금 생각하면 그 떄 한창 몇년 사이에 찍은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작품들이 몰아서 찍었던 것인데 의도를 했다거나 그 작품을 찍으면 사람들이 나를 첫 사랑 이미지로 생각할 거라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저는 그리고 제가 청순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배우가 될거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이 포카리스웨트 CF를 언급하자 "광고가 임팩트가 있긴 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a610d158512f46ad20933784f4cdccc55e8ef086925965ea9802c0aabe5ef2a" dmcf-pid="XBG5eMxplV"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이제는 그런가보다 하지만, 포카리스웨트 CF도 '그냥 달려' 하면 달리는 거지 내가 머리 흔들면 사람들이 라라라라 할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냥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밝음을 보여준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tISV9KGl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메달은 두개로 충분 … 다음엔 무조건 金 펀치 09-21 다음 '런닝맨' 차태현, 김종국 아내 얼굴 공개 "눈 크고 단아하고 예뻐" [TV캡처]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