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 “감사합니다 대통령님”…李에 ‘하트’ 보낸 이유 작성일 09-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phQ68t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ab9095102b59d1c5dda9e734369e127b226585c031099ef3eef2c55d29a61" dmcf-pid="HGUlxP6F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아성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d/20250921193750435vdyx.jpg" data-org-width="1078" dmcf-mid="Ww9HLiJq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d/20250921193750435vd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아성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d0163cd1f2aab5d61dc27e1874029065bff6fa99615bf5318ada09d143d0d7" dmcf-pid="XHuSMQP3t4"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고아성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작을 본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 인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4fb7800edc9f9f7e3b0978e36cf2b22af69618619646228ea6c24a0b56a1af90" dmcf-pid="ZJkPYyTNZf" dmcf-ptype="general">고아성은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렇게 작은 영화를 찾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대통령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빨간색의 하트 모양,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이모티콘도 함께였다.</p> <p contents-hash="5b40e31a6d5450918de4401082d1f62b77ee02618ba5c35bb93b1aecf33f1b65" dmcf-pid="5iEQGWyjtV" dmcf-ptype="general">사진 속 고아성은 정장 차림의 이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38089cc07c4869bc86858187ad5af8bb3d1ebfdf4270e5a51d7228b84171b4b" dmcf-pid="1nDxHYWAt2"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아 해운대구에 있는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작 ‘극장의 시간들’을 관람했다.</p> <p contents-hash="5648170db38cc3495cf4258fd9d6743eedd55d5410a7af751d79267b439d26bb" dmcf-pid="tLwMXGYc59" dmcf-ptype="general">고아성이 출연한 ‘극장의 시간들’은 한국 독립영화인 이종필 감독의 ‘침팬지’와 윤가은 감독의 ‘자연스럽게’를 앤솔로지 형식으로 엮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4e04e4f0e4fac9151a4cbc0b5f4664f9ca2e81e6015d9953d44970904598efb" dmcf-pid="ForRZHGkHK"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 부부는 영화 관람 후에는 감독, 배우들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여했다.</p> <p contents-hash="4af2630a05298430f3732c01bcf682a5b81a2199614abba64edcda67bd99adb5" dmcf-pid="3gme5XHEtb" dmcf-ptype="general">강유정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객석에 앉아 이 감독과 배우 김대명, 고아성 등이 영화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것을 지켜봤다.</p> <p contents-hash="e9e2e51bcdbad415526718d8909a18ff9e43a1b228dbed4e75f9537e52c81b86" dmcf-pid="0asd1ZXDtB"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이 감독에게 “재미있게 봤다. 제작비가 적었다는데 얼마였는가”라고 물었고, 이 감독이 “7000만원 정도다. 돈은 항상 부족하다. 제작비 안에서 잘해야 한다”고 하자 “응원한다. 조금 더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며 격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582bb6f37a5b9ede3f8646f10b3bb86204221423d442655de91c3584cf9ba" dmcf-pid="pNOJt5Zw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상영작 ‘극장의 시간들’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d/20250921193750698qtbb.jpg" data-org-width="1280" dmcf-mid="Ycc6WTva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ned/20250921193750698qt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상영작 ‘극장의 시간들’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84d71ef6301c8128ab6bda40c3a7bd159eee295e08538606c296fee5d6dab0" dmcf-pid="UTFO8fVZH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이 대통령은 영화 산업 지원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피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f6843e2bd7d3b31a8c45469c0fb1a804aeffb374cd6f2540200a5081f357531" dmcf-pid="uy3I64f5X7"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영화는 일종의 종합예술인데 여기에 생계를 의존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 하나의 매우 큰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최근 한국 영화 제작 생태계가 매우 나빠지고 있다는데, 정부가 영화 산업을 근본에서부터 튼튼하게 성장하도록 충분히 지원하고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aaeaef52dbd0b11aed1f6c4fa1772e5d456bc76c566107fb891a2f5e6a21ddb" dmcf-pid="7W0CP841Xu" dmcf-ptype="general">강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대통령 내외의 영화제 참석은 우리 영화 산업과 영화인들을 향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영화산업과 영화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딕펑스 김태현,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와 결혼 "예쁘게 살겠다" 09-21 다음 ‘극비 결혼’ 김종국, 도파민 중독...‘인형’ 집착에 지석진 “제수씨 생각나?” (런닝맨) [MK★TV픽]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