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HL 안양, 아시아리그 첫 승...닛코 4-3 제압 작성일 09-21 40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21/0003470559_001_20250921195311131.jpg" alt="" /><em class="img_desc">HL 안양이 2골을 터트린 전정우를 앞세워 첫 승을 신고했다. [사진 HL 안양]</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한국 아이스하키 실업팀 HL 안양이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첫 승리를 신고했다. <br> <br>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21일 일본 닛코 기리후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정규리그 2차전에서 닛코 아이스벅스(일본)를 4-3으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은 전날 개막전에서 2-6 패배를 안긴 닛코 아이스벅스를 상대로 설욕했다. <br> <br> 3라인 센터 전정우가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막을 내린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최우수선수(MVP) 전정우가 2골을 몰아쳤다. 김상욱도 1골 1어시스트를 올렸다. <br> <br> 1피리어드 10분 52초 파워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상황에서 김상욱의 어시스트를 받은 전정우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2피리어드와 3피리어드에서 연속 실점한 HL 안양은 승부를 다시 뒤집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21/0003470559_002_20250921195311242.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스하키 HL 안양 김상욱. [사진 HL 안양]</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2피리어드 1분 8초에 김상욱이 동점골을 터트렸고, 27초 후에 안진휘의 패스를 받은 전정우가 통렬한 원타이머 샷으로 역전골을 뽑아냈다. <br> <br> 닛코 아이스벅스는 경기 종료 1분 58초를 남기고 골리를 빼고 추가 공격수를 투입했다. 하지만 HL 안양 오츠 유세이가 엠티넷골(상대 골리가 빠진 상태에서 득점)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HL 안양은 종료 12초 전에 한 골을 내줬지만 한 골 차 승리를 지켰다. <br> <br> HL 안양은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닛코 아이스벅스를 상대로 정규리그 3차전을 치른다. 홈 개막전은 다음 달 4일 오후 4시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요코하마 그리츠와 경기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중국 마스터스서 올해 7번째 우승 달성 09-21 다음 '배드민턴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중국 마스터스도 제패(종합)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