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시청’ 中 네티즌, 전지현 드라마 ‘북극성’ 속 이 대사에 발끈했다 작성일 09-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P9JeRu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f7b193e9e37cddfc24bafb1756083af7160d11d50c69c90dd4980bfcfd369" dmcf-pid="VQQ2ide7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극성’에 출연하는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 디즈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195824597nhqv.jpg" data-org-width="1200" dmcf-mid="9AmAShCn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khan/20250921195824597nh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극성’에 출연하는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 디즈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b3adf19ee9665851e5ea0bbd1b9543057a160611b8c0519b9d02c6af6627d" dmcf-pid="fRR4oniBpg"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전지현의 드라마 ‘북극성’ 대사에 중국 네티즌들이 분노했다.<br><br>21일 성도일보 등 홍콩 매체에 따르면 드라마 ‘북극성’에서 전지현이 연기한 ‘문주’의 대사 장면이 유포되며 현지 네티즌들이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극중 전지현은 UN대사 출신의 대통령 후보로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br><br>중국인들은 드라마 촬영지가 홍콩 판자촌임에도 중국 다롄으로 설정된 점, 악역이 중국어를 쓰는 설정, 중국을 상징하는 별 다섯 개 문양의 카펫이 밟히는 장면 등을 들어 ‘북극성’이 고의로 중국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br><br>이에 전지현이 모델로 있는 화장품과 시계 브랜드의 광고가 내려가는 등 불매운동으로 번지며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br><br>다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인 ‘북극성’는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 되고 있지 않다. 해당 논란은 중국의 ‘도둑시청’에서 비롯된 만큼 국내 누리꾼들은 “불법으로 드라마 보면서 왜 쓸데없는 논란을 만드나”, “정식으로 서비스 되면 그때나 말하라”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표하고 있다.<br><br>한편 ‘북극성’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문주와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가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멜로드라마다. 전지현, 강동원, 존 조,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공부 잘하는 오빠에 치이고 동생들 부모 노릇하기" (동치미) 09-21 다음 김종국 아내 실물 언급 나왔다… 차태현 "눈 크고, 단아하다" [런닝맨]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