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박은태·규현 "남녀관계였으면 사랑하는 사이 됐을 것" 작성일 09-2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PTV9KG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042545656da35f0ada8fd1ff258e6ddad7fdca32c867bd4e47c7c588ea21a" dmcf-pid="6bQyf29H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태 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01750242aehe.jpg" data-org-width="620" dmcf-mid="4Kh8mwDx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01750242ae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태 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2f4528ce90ee3298054005d317465e05a755165d88472d34cd6438076102e8" dmcf-pid="PKxW4V2XC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공연 이후 뿌듯한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25647c53b4f0d8076a55c104b6201151333cd278d02c42e5bb3f8613048d813" dmcf-pid="Q9MY8fVZC8"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은태, 규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3c67a642a4552333a9729153c5a43628978ae6ef73ba206a13755ffb2f1b21" dmcf-pid="xyFaXGYcy4"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박은태와 규현은 영화 '프랑켄슈타인'을 촬영하며 느낀 점을 공유했다. 규현은 "실수를 한다고 하면 다시 할 수 없고 박제가 된다. 그래서 더욱 긴장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은태 배우는 떨린다고 말하지만 믿지 않는다. 떠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완벽하게 해낼 것이라고 믿었다. 기복 없는 가창력이 너무 부럽다"라며 그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fed0d79cc91584fce9cdad09beaa1e68793a15d1a10f844848e6b37d2a31814" dmcf-pid="yxg3JeRuWf" dmcf-ptype="general">박은태는 "규현은 스케줄이 굉장히 많다. 해외에서 콘서트를 하고 돌아왔는데도 최선을 다하더라. 뮤지컬 배우들이 컨디션을 관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베테랑 같더라"라며 "규현 씨와는 남녀관계로 만났으면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됐을지도 모르겠다. 연기 합이 너무 잘 맞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e5c72a103ab1799808f76886675e2df0db011d4078a496b01d7c0636f73e7ea" dmcf-pid="WMa0ide7y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뮤지컬 배우로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렸다. 박은태는 "사실 뮤지컬 배우는 그 배역 자체로 보이기가 어렵다. 연기를 하다가 노래를 하기도 하지 않나. 어쩔 수 없이 본인의 가창 스타일이 나오기도 한다. 모든 작품에서 그 배역으로 보였다는 말이 가장 큰 찬사인 것 같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6ba82820be1864a9a1fb0e59747500da796619eda4a171655526b1638f647375" dmcf-pid="YRNpnJdzv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뉴스룸']</p> <p contents-hash="080189e1f36053978f50da4493412e286cd08920591c30f5efe12f615637959f" dmcf-pid="GejULiJqW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규현</span> | <span>박은태</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HdAuoniBS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돌았어?” 김종국, 양세찬+최다니엘 과한 축의금에 ‘깜짝’ (‘런닝맨’) 09-21 다음 박서진, 혼전순결 31년째···연애 못 하는 이유? “찾아온 기회들 연애 때문에 놓칠까봐 불안” (살림남)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