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분 만에 세계 3위 압도‥'올 시즌 7번째 우승' 작성일 09-21 33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 선수는 중국 마스터스에서 세계 최강의 위력을 제대로 뽐냈습니다.<br><br>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3위를 단 33분 만에 꺾고 올 시즌 7번째 국제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리포트 ▶<br><br>세계 랭킹 3위 한웨와의 결승전.<br><br>중국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에도 안세영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br><br>1세트를 12대9로 앞서가더니 점수차를 더 크게 벌려 10점 차로 가져왔고요.<br><br>2세트에서는 아예 상대를 압도했습니다.<br><br>특유의 기가 막힌 수비가 살아나 시작과 동시에 8연속 득점을 올려 분위기를 장악했고요.<br><br>결국 일방적인 승부 끝에 21대3, 무려 18점 차로 경기를 끝내버렸습니다.<br><br>단 33분 만에 달성한 이번 대회 2연패이자 올 시즌 7번째 우승!<br><br>지난달 세계선수권 4강에서 떨어진 아쉬움을 완벽하게 날려버렸네요.<br><br>****<br><br>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도 인도조를 45분 만에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영상편집: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故 송대관 향한 그리움 “보고싶다..좋은 자리 맡아놓으라고” (‘백반기행’)[순간포착] 09-21 다음 시비옹테크, 코리아오픈 테니스 우승...결승서 역전드라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