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의사 오빠 15년·목사 남동생 12년 뒷바라지…집안 빚도 내가 청산" ('동치미')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QByvSgHO">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7vxbWTvaZ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95f5ec75b3265c0ee7659a51145c6057fa1cb75ca1d32ac2cc77ab1f219de" dmcf-pid="zTMKYyTN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204840507zmnh.jpg" data-org-width="1016" dmcf-mid="XIna2KbY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204840507zm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82dee8ef6048a726df9552a4dc717ef1258cadb4270323a00a0c8113cb7a4b" dmcf-pid="qyR9GWyj5r"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현숙이 둘째로 자라며 겪은 가족사와 뒷바라지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니들이 K-장녀 삶을 알아?'라는 주제로 김현숙이 사연을 공개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장녀처럼 살았다 싶은 게 저는 둘째다. 둘째가 설움을 많이 받는다. 오빠가 있고 제가 중간이고 남동생이 있다"고 말하며 어린 시절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어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풍족하지 않았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줘도 오빠가 먼저 먹고, 남동생도 내 몫을 가져가곤 했다. 엄마도 오빠한테 양보하라고 했다"고 설움을 토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637e4a61419520b25074f312f9ec1f07af4f7180a72bc5b1e6dd221c994ee" dmcf-pid="BWe2HYWA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204841791uzjh.jpg" data-org-width="1020" dmcf-mid="Uvn81ZXD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10asia/20250921204841791uz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dfcd4f871389cd99e31c752f93e9b3086d18104161ca56fcc6535247aeda4e" dmcf-pid="bYdVXGYcGD" dmcf-ptype="general"><br>특히 김현숙은 "제가 돈을 벌고 나서부터는 오히려 집안에 구박받은 사람이 더 잘한다고, 오빠 의사 15년, 남동생 목사 12년 동안 뒷바라지를 했다. 가족의 빚도 내가 다 청산했다"며 가족을 향한 헌신에 대해 말했다. 그는 "남동생이 대학교 다닐 때 내가 데리고 살았는데, 엄마처럼 12첩 반상도 차려주고, 옷과 양복도 사줬다"고 덧붙였다.<br><br>이날 방송에서 이상벽은 "둘째지만 충분히 앉을 만하다"며 김현숙을 칭찬했고, 김용만은 "의사, 연예인, 목사까지, 어머니 최고"고 화답했다. 김현숙은 "이제는 어머니가 나를 '현숙이 엄마'라고 자랑하시더라"며 소소한 가족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현숙의 이야기는 둘째로 자라며 겪은 현실적 고충과 가족을 위한 희생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션과 약속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지켰다…홍현희 가족 지명 09-21 다음 "눈 크고 예뻐" 꽁꽁 숨긴, 김종국 아내 '초상화' 최초 공개! ('런닝맨') [핫피플]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