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中은 왜 전쟁 선호하나”…전지현 ‘북극성’ 대사에 중국인들 뿔났다 작성일 09-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WX2KbY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663fcf62e3845b38aeb88043fd4f76a19675401391d640eb0d70f019d666e8" dmcf-pid="K4YZV9KG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211625304wcfp.jpg" data-org-width="647" dmcf-mid="BsRiIsme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211625304wc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57bc2e46d1e7eb7fd1ec2247d047dc83a0608d5f8f01ad81548d241f13a0ea" dmcf-pid="98G5f29Hw0" dmcf-ptype="general"> <br>배우 전지현 주연의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북극성’ 대사가 중국인들의 반발을 샀다는 보도가 나왔다. <br> <br>20일(현지시간) 친중 성향의 홍콩 매체 성동일보에 따르면 일부 중국 누리꾼이 ‘북극성’의 극중 전지현 대사와 일부 장면을 지적했다. <br> <br>‘북극성’은 유엔 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서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 불명의 특수 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극중 전지현은 대통령 후보가 되는 서무주를 연기했다. <br> <br>4회에서는 극중 전지현이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묻는 장면이 담겼다. <br> <br>중국 누리꾼은 SNS를 통해 해당 대사가 중국을 비난한다며 “우리는 평화를 추구한다”, “전지현 대사가 잘못됐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br> <br>또 일부 누리꾼은 ‘북극성’에서 중국을 상징하는 별 다섯 개 문양 카펫이 밟히는 장면 등을 문제 삼았다. <br> <br>이 같은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뒤 일부는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화장품과 시계 등에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며 일부 브랜드는 광고를 내리기도 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 정인선·윤현민 관계 진전에 질투 느껴... 동업자 되나 ('화려한 날들') 09-21 다음 김진웅 아나운서, '서브' 발언 논란 한 달 만에 '사당귀' 등장…단독샷은 '편집'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