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윤현민과 데이트한 정인선에 질투 [종합] 작성일 09-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HSup0C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c5ba730f532eefafd9ed295be49b74e194ff9af54da5f1e06169e73426a14" dmcf-pid="439uRxQ0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인선 정일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11748722vfqo.jpg" data-org-width="620" dmcf-mid="9kF0Q68t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11748722vf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인선 정일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e47cdc64e0481d7540b9860aec879202182eb4baf67b483bb525e13a50be0" dmcf-pid="8027eMxpS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화려한 날들'에서 정일우가 정인선에 질투를 느꼈다.</p> <p contents-hash="9e78dbd8b76ad7992757068f1af74499ad923cf4ab505931ad423a00cee1a9e0" dmcf-pid="6pVzdRMUWN"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14회에서 박성재(윤현민)와 지은오(정인선)의 데이트 현장을 그렸다.</p> <p contents-hash="4cecc88076228e6c398e58c4dd307ca566456a03ca1fe3e25665149124fd55e0" dmcf-pid="PUfqJeRuva" dmcf-ptype="general">이날 지은오는 이지혁(정일우)의 동업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저번 코디네이터 일은 하지 않았냐. 파트너로서 같이 일도 했었는데 왜 갑자기 하기 싫다는 거냐. 이해가 안 된다. 네가 이 일을 맡으면 네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템을 선정할 수 있다. 어차피 너도 '은오의 집'을 키워야 하고 차도 필요하지 않나. 너도 돈 벌어서 숨 좀 쉬어라. 그리고 너 가장 아니냐. 돈 벌 수 있는 기회를 왜 날리려고 하냐"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0480dec027a6524b1637eae187733f6f486d8e8ed4e737ecad0fef980bdeb871" dmcf-pid="Qu4Bide7Sg"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쌓은 신뢰가 없는 사람과 엮여서 일하고 싶지 않다. 내 가족은 걱정하지 말고 투자까지 받으셨는데 카페에서는 언제 나가실 거냐. 1차 투자받으니까 기가 정말 살았나 보다. 말문이 트이셨다. 난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서로 방해하지 말고 각자의 일을 하자"라고 거절했다. 이지혁은 "뇌 구조에 뭔가가 잘못됐다. 고집이다. 나한테 얼마나 실망했길래 180도 다르게 구냐. 오만 신경은 다 쓰이게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7f79e4fafb515a7e17fcd0e2c6c7101e2a9fc4d8af647d0c5af9915faf62a9" dmcf-pid="x78bnJdzSo" dmcf-ptype="general">박성재와 지은오의 데이트 현장도 공개됐다. 지은오는 이지혁과 싸움 이후 기분 전환을 위해 한껏 멋을 부렸다. 박성재는 그 모습을 보고 감탄하며 차 문을 열어줬다. 지은오는 "이런 원피스 입으면 차 문도 열어주고 하는 거냐. 얼마만의 영화 관람에 식사 초대까지 받았는데 이 옷을 안 입을 순 없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c4bcfedbe3d5f8f449f0432f625a98f0fa2eb84f8dda00cd232228f286358" dmcf-pid="yklr5XHE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인선 윤현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11749996rbdr.jpg" data-org-width="620" dmcf-mid="2sP9oniB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11749996rb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인선 윤현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2d190e236618874bb125c376a42d9479980fe81c15aef9ccc2403139eca395" dmcf-pid="WESm1ZXDhn" dmcf-ptype="general"><br>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은오는 "평일에 외출도 하고 본부장이 좋긴 좋다. 갑자기 다른 세계로 온 것 같다"라고 말했고 박성재는 "은오 후배랑 이런 분위기에 밥을 먹다니 신기하다"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6534e38989d92875df30fbc0087f963cb973e787f9d37226da1a0d6de620c511" dmcf-pid="YDvst5Zwh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게 된 이유가 전해졌다. 지은오는 "근데 왜 갑자기 약속을 지키라고 한 거냐"라고 물었고 박성재는 "사업하는 사람이 빚 받을 게 있는데 까먹으면 사업 못한다"라며 에둘러 대답했다. 이에 지은오는 "너무 갑자기 내 사정이 한꺼번에 까발려져서 수습하기 어려웠다. 더 이상 캐묻지 않아 줘서 고맙다. '어떠냐', '괜찮냐'라며 티 내지 않아 준 것도 고맙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39c922934dd41514d2e56b8cf0eb65016cf9416fef4190498f00ed162e2d469" dmcf-pid="GwTOF15rvJ" dmcf-ptype="general">박성재는 지은오의 마음을 공감해 줬다. 그는 "나도 그런 마음을 잘 안다. 누구한테는 다 말할 수 없는 게 있지 않냐"라고 답했고 지은오는 "본부장님한테 그런 말은 처음 듣는다. 사연 있어 보인다"라며 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p> <p contents-hash="4098d7f85c7135688c2814f1ed77905d627aabb6e49397ee2dacfa4403bfdb56" dmcf-pid="HryI3t1mCd"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박성재로 인해 조금이나마 슬픔에서 벗어났다. 그는 "제 인생에 진짜 친구가 있는데 며칠 전에 그 친구를 만나서 한 바탕 풀었고 오늘은 본부장님 덕분에 햇빛과 산들바람도 맞고 많이 웃었다. 입도 즐거웠고 아직은 살만하다고 알려주는 것 같다. 잘 살라는 계시다. 사실 때가 되면 다 제자리를 찾게 되지 않나. 그걸 알면서도 내 발로 고통을 향해 가는 거였다"라고 깨달음을 얻었다.</p> <p contents-hash="ac7bb882b4070ae28d09e3491bd7b9c329788af85f004a728a6100f4d7887ba7" dmcf-pid="XmWC0FtsCe" dmcf-ptype="general">그는 데이트 이후 집을 떠난 동생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게 됐다. 그는 "오늘 데이트 재밌었다. 본부장님과도 이야기해보니 나는 그저 강우 누나일 뿐이더라. 그가 돌아오는 걸 기다리면서 지은오로 잘 살겠다"라고 다짐했다. 박성재는 "지은오는 청량한 바람이자 햇살 같았는데 깊은 구덩이에 암울한 사장 속에 빠져있는 줄도 몰랐다"라며 그에 대한 도움을 주기로 결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ed24434f80de612a13a9c0bf366f5ee2f072cdb63f5791231ada5668502934" dmcf-pid="ZE1WBz7v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인선 정일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11751252psap.jpg" data-org-width="620" dmcf-mid="VggemwDx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tvdaily/20250921211751252ps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인선 정일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6783192c5fac05ae7c824f09be6f6fdd9f3296d5873d443296d7d1737e3f23" dmcf-pid="5DtYbqzThM" dmcf-ptype="general"><br>두 사람의 만남에 이지혁은 질투를 느꼈다. 그는 "은오가 언제부터 지혁이를 저렇게 편하게 대하기 시작했나. 또 둘의 영화 약속은 언제 잡았냐. 어이가 없고 생각할수록 황당하다. 성재는 왜 힘든 애를 더 힘들게 하려고 하냐. 그는 안된다고 내가 딱 잘라 말하기도 했다"라며 질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34f45ca1e1cc02ea749a1420f2c68eb85384cee7f1b278ab5ea9baa87ec1fce" dmcf-pid="1wFGKBqyTx"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작업장으로 돌아온 지은오를 보고 의아함을 느꼈다. 그는 "실컷 놀고 와서 여기에선 일을 하냐. 저 옷은 원피스 아니냐. 저건 데이트 룩이다. 영화관에 다녀온 거 아니냐. 놀이동산이라고 다녀온 거냐. 데이트를 한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밝아졌냐"라며 투덜거렸다.</p> <p contents-hash="0f3928c33cde770c0809b51f87e41e505a0e199c1dba8113d25e55f0abd01842" dmcf-pid="tr3H9bBWlQ"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자재업체에서 지은오를 마주친 뒤 시간을 내달라고 졸랐다. 그는 "온 김에 2층도 둘러봐 주라. 내가 스물아홉 가구의 인테리어 해야 한다. 내가 먼저 알아봐야 단체 할인을 시도하든 할 거 아니냐. 이렇게 사정할 시간에 같이 둘러봐 줄 것 같다. 우리 고객들의 자재업체를 한 곳으로 통일하면 고객의 돈도 확 줄어들 것 같다. 나한테 오는 고객에게도 혜택을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4d6d6f6b8ea02b6051dd8737c10af0c781e506adc5615d3a6b69bac22f13bd" dmcf-pid="Fm0X2KbYTP"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혁은 지은오와 박성재의 만남에 대해 궁금해했다. 그는 "어제 성재랑 재밌었냐"라고 재차 물어봤고 지은오는 "아까 물어봤지 않냐"라며 귀찮아했다. 이지혁은 계속해서 운전에 집중을 못하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꼈다.</p> <p contents-hash="1a6af72aad2d6aea79c8d609946beea983823a11de0a8fe42f4686d8f1022984" dmcf-pid="3spZV9KGC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화려한 날들']</p> <p contents-hash="9828897b6f57268ddcfa1c9342aa14187edbd4ad64f0f8a3e5912be182c76a2c" dmcf-pid="0OU5f29HS8"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인선</span> | <span>정일우</span> </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pIu14V2Xl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비옹테크, '코리아오픈 테니스' 우승[뉴시스Pic] 09-21 다음 태진아, 故 송대관 이름에 울컥 "죽어서야 잊을 듯…보고 싶다" ('백반기행') [종합]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