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어 김원호-서승재도 웃었다… 중국 마스터스 우승으로 7승 작성일 09-21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1/0000721968_001_20250921213213461.jpg" alt="" /></span> </td></tr><tr><td> 배드민턴 서승재(앞)-김원호 조.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에 이어 배드민턴 남자복식도 중국 마스터스에서 정상을 차지했다.<br> <br>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는 21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사트윅사이라즈 란키레디-치라그 셰티(7위·인도)와의 결승전에서 2-0(21-19 21-15)으로 승리를 거뒀다.<br> 올 시즌 7번째 우승이다.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독일오픈(슈퍼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일본오픈(슈퍼 750),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br> <br> 지난 1월 말레이시아오픈 당시 준결승에서 맞붙었던 란키레디-셰티를 다시 한번 꺾었다. 통산 상대 전적에서 2승 무패다.<br> <br> 서승재는 2연패다. 지난해 진용(요넥스)과 함께 중국 마스터스를 제패한 바 있다. 올해는 김원호와 호흡을 맞췄다.<br> <br> 접전이었다. 한국은 19-19에서 2연속 득점을 내며 1세트를 따냈다. 2세트에도 비슷한 양상이 이어졌다. 하지만 승자는 한국이었다. 박빙이 펼쳐지던 17-15에서 4연속 득점을 하면서 끝내 인도를 따돌렸다.<br> <br>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단식 안세영(삼성생명)과 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 조가 정상을 차지했다. 여자복식 김혜정-공희용은 자이판-장수셴(중국)과의 결승에서 1-2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br> 관련자료 이전 어스마라톤과 함께 가을을 달리다! 09-21 다음 시비옹테크, '코리아오픈 테니스' 우승[뉴시스Pic]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