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에 갇힌 임윤아, 폭주하는 이채민 막았다 “이러면 모두가 죽어” (‘폭군의 셰프’) 작성일 09-2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fDf4f5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80171eaf5cf813c13cb7fa11544af6160e7dc26ee737dc08eeb58b2a3dd69" dmcf-pid="pi4w4841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213550979arty.png" data-org-width="650" dmcf-mid="FcVEVfVZ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213550979art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f19dd68afe762f6e7b776644e9304d99cf2dd20ebe0db877b2f3d24a8647d2" dmcf-pid="Un8r868tyO"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이채민의 폭주를 막았다.</p> <p contents-hash="84cbe9c46004c092181a89fba2748b20c9c291e0c92aecebadaa9814bec4e4db" dmcf-pid="uL6m6P6FCs"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이헌(이채민 분)이 연지영(임윤아 분)의 고신 소식을 듣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a8fb665719dd4ad266989eccc60402b863aa217168ef4a29f29f7aa49be0e90" dmcf-pid="7oPsPQP3Sm" dmcf-ptype="general">이날 이헌은 연지영이 고신을 당하여 옥사에 쓰러졌다는 말을 듣고 곧장 그곳으로 향했다. 그때 나타난 자헌대비(신은정 분)는 “주상도 귀가 있으니 들으셨을 것. 저 계집이 해 준 음식을 먹고 내 아들 진명이 사경을 헤매고 있다”라고 외쳤다. 이헌이 “저도 먹었다”고 하자 자헌대비는 “그래서 더 의심스럽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이헌은 “허면 제가 사주라도 했다는 말이냐”라며 자헌대비에 칼을 겨눴다.</p> <p contents-hash="86fec1f34d53e799952c620828a74a3c5fbdb9b9fbf3f3995d742146727bce85" dmcf-pid="ze2k2V2Xyr" dmcf-ptype="general">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의식을 되찾은 연지영은 “전하 진정하세요. 이러시면 안됩니다. 칼을 내려놓으세요. 이건 결코 저를 위한 게 아닙니다. 제가 그런 짓을 저지르지 않았던 거 누구보다 잘 알지 않냐. 그러니 칼을 내려놓으시고 제 결백을 밝혀주세요”라고 소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9ffed096d61701e7b59c960e36618ed28982996058bab7032e52408eb1bc94" dmcf-pid="qdVEVfVZ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213551180dbxf.jpg" data-org-width="530" dmcf-mid="3zoYogo9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213551180db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42d52d57fc412354504ac8c2abf2db670ad74b10743fd49d45878dd1332178" dmcf-pid="BJfDf4f5WD"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당신은 절대로 폭군이 돼서는 안돼’라며 다시 한번 이헌에게 “전 이곳에서 일어날 일을 안다. 미래를 안다. 지금 칼을 드시면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라며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칼을 내려놓으세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을 생겨도 참으셔야 한다. 굳게 버티셔야 한다. 제발 가세요 어서요”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974d70ee0f7ce01e51f7b4b1fb17c07e213a68a609505baff675421bb82c3ef" dmcf-pid="bi4w4841SE" dmcf-ptype="general">이헌은 “내가 이대로 가면 네가 죽는다”라고 했지만 연지영은 “전하께서 이러시면 모두가 죽는다. 제가 목이라도 맬까요? 그러시면 믿겠냐”라고 했다. 결국 이헌은 칼을 내려놓고 자헌대비에게 “진위를 밝히기 전에 또 다시 대령숙수를 고신하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f13e3de8fde732154dd63805ecfb5eb319c78630affdce5d0f99cdb89471322e" dmcf-pid="Kn8r868tTk" dmcf-ptype="general">이후 이헌은 옥에 갇힌 연지영에 “많이 놀랐곘다. 힘들었겠어. 조금만 기다리거라”라고 했고, 연지영은 “제 말 꼭 기억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헌은 “그래 내 지지 않으마”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9L6m6P6FTc"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fcd2956093eddc0dd9f49b4ac9cc54c13c929896712169f9506490bd734384b9" dmcf-pid="2oPsPQP3vA" dmcf-ptype="general">[사진] ‘폭군의 셰프’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한국영화 위기론과 마주하다 "재미없는 영화 만들고 와 달라고 하면 안 돼" 09-21 다음 이준영, 청룡 '방송사고' 트라우마…"신동엽 야속했다" 원망 (미우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