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2년 연속 우승...김원호·서승재도 남자 복식 우승 작성일 09-21 44 목록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가 중국 마스터스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3위인 중국의 한웨를 2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시종일관 한웨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경기 시작 33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br>안세영은 지난달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 져 아쉽게 탈락했지만, 이후 처음 출전한 중국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건재를 알렸습니다.<br><br>이어 열린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가 인도 조를 2 대 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김원호-서승재는 올해부터 복식 조를 꾸린 뒤 불과 7달 만에 세계 랭킹 1위에 올랐고, 총 7개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합작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북한 방문 회상 "처음 본 승무원, 내 이름 불러 머리 바짝" [스타이슈] 09-21 다음 시비옹테크, 코리아오픈 정상… 알렉산드로바에 역전승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