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태진아 “故송대관, 내가 죽어서야 잊을 것” 그리움 (‘백반기행’) 작성일 09-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rENjNf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19f0a8d1352d1ecdcdf2f56664769490f2b946169b35cc85d78ab600379e2" dmcf-pid="WOXYSvSg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220428834cmko.jpg" data-org-width="647" dmcf-mid="xeP4K9KG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ilgansports/20250921220428834cmk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89b812cfc7549be003986d7103dff1f7a39fc13abcd2a4113a97c2f60adb29a" dmcf-pid="YIZGvTvaOU" dmcf-ptype="general"> 가수 태진아가 절친이었던 가수 고(故) 송대관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br> <br>태진아는 21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해 “제 본명은 조방헌인데 당대 최고 가수인 태현실, 남진, 나훈아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태진아’라고 만들었다”고 활동명 비하인드를 밝혔다. <br> <br>그러면서 “이미자, 조용필, 나훈아 선배가 선천적이라면 저는 후천적인 가수”라며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을 했다”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br> <br>이어 “송대관 선배는 선천도, 후천도 아닌 그 중간”이라고 고인을 언급했다. 송대관은 지난 2월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br> <br>태진아는 “송대관 선배 이야기만 나오면 보고 싶다. 나의 영원한 동반자”라며 “제가 죽어서야 송대관 선배를 잊을 것 같다. 안 그러면 계속 이렇게 마음 속에 있을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日 교수' 훈남 남편 최초 공개 "子 3개 국어 구사" ('사당귀') 09-21 다음 이준영 "시상식서 이준혁 이름 착각, 집에 가고 싶었다…신동엽 야속해"('미우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