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개월만에 맛본 우승” 허세양, 접전 끝에 이대규 꺾고 잉글리시빌리아드 정상 [2025 경남고성군수배] 작성일 09-21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1/0005562356_001_20250921222710602.jpg" alt="" /><em class="img_desc"> 허세양이 20일 경남 고성 고성군국민체육센터서 열린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잉글리시빌리아드 결승에서 이대규를 꺾고 59개월만에 정상에 올랐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대한당구연맹 서수길(왼쪽) 회장과 허세양.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일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br>잉글리시빌리아드 결승서,<br>허세양, 국내1위 이대규 2:1 제압,<br>공동3위 박용준 백민후</div><br><br>59개월을 기다린 허세양과 11개월을 기다린 이대규의 결승 맞대결. 우승컵은 결국 허세양 몫이었다.<br><br>잉글리시빌리어드 국내5위 허세양(충남체육회)은 20일 경남 고성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이하 경남고성군수배) 잉글리시빌리아드 결승전에서 국내1위 이대규(인천시체육회)를 프레임스코어 2:1(101:66, 45:102, 101:45)로 꺾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박용준(전남) 백민후(경북).<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1/0005562356_002_20250921222710646.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잉글리시빌리아드 입상자. (왼쪽부터) 준우승 이대규, 공동3위 백민후, 우승 허세양, 공동3위, 박용준.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2018년 대한당구연맹회장배에 첫 출전한 허세양은 스누커 종목에서는 그 동안 수 차례 정상에 오르며 독보적인 1위를 달렸다. 하지만 잉글리시빌리아드에선 2022년 10월 전국체전 후 2년11개월 동안 무관에 그치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었다. 이대규는 지난해11월 대한체육회장배 우승 이후 3월 국토정중앙배 준우승, 7월 남원전국당구선수권 공동3위 등으로 우승을 놓쳤다.<br><br>결승전은 시종일관 팽팽한 접전으로 진행됐으나 허세양이 마지막 3번째 프레임을 따내며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윤현민, 유승호 닮은 이복동생 자랑 "나보다 더 배우상" [미우새] 09-21 다음 김종민 "아내, 일보다 사랑이라더니…행사 액수 듣고 잘 다녀오라고" (사당귀)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