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송이 신드롬 와르르..전지현, 왜 '中활동' 비상 걸렸나 [핫피플] 작성일 09-2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fAyWyj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5d3a2c0f25f4aa10204287c721350d4c654edebec4a86f290569847453e6a" dmcf-pid="Xyih0p0C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222548534kwmp.png" data-org-width="530" dmcf-mid="GxFQkEkP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poctan/20250921222548534kwm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56fc1d39a0a7d97c7f7df274a7d0c286a71ba8a63181ce93b485a05ab9f484" dmcf-pid="ZWnlpUphCl"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천송이 신드롬’ 주역이었던 전지현이, 드라마 대사 논란에 중국 광고까지 중단되는 등 때아닌 활동 비상이 걸렸다. </p> <p contents-hash="96b144518c208c55a98534b12ec924a48df473af144a96917ade397c3b7476b0" dmcf-pid="5YLSUuUlWh" dmcf-ptype="general">한류스타 전지현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중국 내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드라마 속 대사 한 줄이 중국 네티즌들의 격렬한 반발을 불러일으키면서, 한때 ‘천송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전지현의 현지 활동에도 비상이 걸린 것이다.</p> <p contents-hash="180ca37b96917f54c643a7e243db9d8185a5cafe2336981dca6f1d663aeffcfa" dmcf-pid="1Govu7uSyC" dmcf-ptype="general">홍콩 성도일보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전지현이 극 중 대통령 후보 ‘서문주’ 역으로 출연해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중국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국의 이미지를 왜곡했다”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집단 반발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b336e9cc5c880c242706bd281ff8c71671e46b9baa3429d549d66dea93846704" dmcf-pid="tHgT7z7vTI" dmcf-ptype="general">논란은 대사에 그치지 않았다. 홍콩에서 촬영된 판자촌 장면을 중국 다롄으로 설정해 도시 이미지를 훼손했다는 지적, 별 다섯 개 문양 카펫을 밟는 장면, 악역이 중국어로 대화하는 설정까지 문제 삼으며 불만이 이어졌다. 전지현이 중국 시인 이백의 시구를 읊을 때 발음을 고의로 왜곡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194877ed5f2300470039705afd682e1c98f1a67efe2da46761be0d954886a532" dmcf-pid="FXayzqzTyO" dmcf-ptype="general">파장은 광고로까지 번졌다.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일부 화장품과 시계 브랜드가 중국 내 온라인 광고 노출을 중단하거나 관련 콘텐츠를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웨이보에서는 “한한령을 다시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9e342469e103769e6f595e5fb436270075daaeddcf328a0aa00ddfdbe507274" dmcf-pid="3ZNWqBqyys" dmcf-ptype="general">특히 전지현은 2014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천송이 신드롬’을 일으킨 대표적인 한류 스타였던 만큼, 이번 사태는 상징적 파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05jYBbBWWm"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pGovu7uSS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동주 육촌동생’ 윤형주, 시인 유전자 어디 안 가네 “50년 넘게 메모” (쎄시봉) 09-21 다음 윤현민, 유승호 닮은 이복동생 자랑 "나보다 더 배우상" [미우새]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