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 임윤아에 반지 껴주며 청혼 "나의 반려가 되어다오" [종합] 작성일 09-2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FqrmrR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cf729bbe6a3160f4c5f1c793ca67d4bee9852415ae4ebd6f00463d7a0967a5" dmcf-pid="Kl3Bmsme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223752505ndua.jpg" data-org-width="600" dmcf-mid="qUJju7uS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223752505nd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824663a93c8f958c449205b3230b432a6e77abc88ee9748d548bcff6227c8a" dmcf-pid="9S0bsOsd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임윤아에게 청혼했다. </p> <p contents-hash="b2004f5bf22523918f01d1d6b45bca79246dd29f49321868b8aea78a310f1581" dmcf-pid="2vpKOIOJCi"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이헌(이채민)과 연지영(임윤아)의 마음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9226d4e4b1f120ca2d7df64f4957a70a02ee3a5e7ae707889bde9a17bc253563" dmcf-pid="VTU9ICIiSJ" dmcf-ptype="general">이날 이헌은 연지영이 고신을 당하여 옥사에 쓰러졌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75f1dc27629e5f9e8dc8fd5488b5427713380b07a9417fd70b821287e9915f1" dmcf-pid="fyu2ChCnvd" dmcf-ptype="general">이헌은 자현대비(신은정)에게 칼을 겨눴다. 이를 본 연지영은 "이러면 안 된다. 칼을 내려놓으고 제 결백을 밝혀달라"고 그의 폭주를 막았다.</p> <p contents-hash="b5bd0c91d043c9540adb6000138b183c6d0b609233c514c797838831270f7265" dmcf-pid="49iA7z7vTe" dmcf-ptype="general">다음 날 인주대왕대비(서이숙)가 연지영을 찾아왔다. 그는 "지금 궐 안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다"며 연지영 때문에 이헌이 위험에 처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ac2548817c9c4e4e4eeefc9265cbdfa19d5825ce53a99231853476c1790f241" dmcf-pid="82nczqzTh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죄를 입증할 증좌를 찾아올 수 있겠냐. 증명하지 못 한다면 너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며 은장도를 건넸다. 은장도를 손에 쥔 연지영은 "꼭 증좌를 찾겠다"고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fff503e0dc92be2da80fec5090345c4c2e51f69df2c52113cb983787070b1af9" dmcf-pid="6VLkqBqyWM" dmcf-ptype="general">인주대왕대비 도움으로 옥에서 나온 연지영은 그길로 이헌의 수라를 챙기기 위해 수라간으로 향했다. 연지영이 수라를 챙겨온 것을 본 이헌은 "너무 보고 싶었다. 어찌 나온 거냐"며 연지영을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7eb35072a0391299078654d8d0a273b3e7cc39849352fa22d2ba01f310849c9c" dmcf-pid="PfoEBbBWSx" dmcf-ptype="general">하지만 연지영은 자신 때문에 이헌을 뿌리지며 "전하께서 이렇게 좋아하지도 않은 여자한테 안고, 키스하니까 궁에 소문이 흉흉한 거다"라고 소리쳤다. 그럼에도 이헌은 개의치않고 연지영에게 키스했다. 이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인에게 한 키수다"라고 얘기하며 그윽하게 바라봤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3a8fc1926ff1bbe408084c5040d3308e42b23fd988edb355292e3388e88a59" dmcf-pid="Q4gDbKbY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223753755zesc.jpg" data-org-width="600" dmcf-mid="BkFqrmrR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1/sportstoday/20250921223753755ze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a4e338e5a80a19e66ac57a2d3437b279b58a5fc9c4ba4c3926a3cc970c42ec" dmcf-pid="x8awK9KGlP" dmcf-ptype="general"><br> 이헌은 갑작스럽게 건강이 나빠졌다. 연지영은 어의에게 "대군마마와 증상이 비슷하다. 그 약첩과 관련된 게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에 어의는 오령지를 의심하며 "인삼과 먹으면 죽을 수도 있다. 과하게 먹으면 목숨이 위태로워질수도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12d4e8af66294cd8e8d47f5ec9d3c24c389c6b3f2309bdefcfd7177f5cd774" dmcf-pid="yl3Bmsmeh6" dmcf-ptype="general">임송재(오의식), 공길(이주안), 연지영은 약재를 처방한 의녀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공길은 자신의 누이를 죽인 범인이자 의녀를 처리하려 한 강목주 숙원(강한나)의 궁녀 추월(김채현)과 싸움을 벌였다. 모든 진실을 들은 공길은 분노하며 추월을 때려눕혔다. 하지만 의녀는 누군가의 급습으로 목숨을 잃게 됐다. </p> <p contents-hash="bf6f0ff494b15de7240d72de852aa14d9c79aadbd0b7ac1ea1e7a8bd4fe7020f" dmcf-pid="WS0bsOsdC8"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의식을 잃고 경기를 일으키는 진명이 영양실조임을 알아챘다. 이에 맞춤 보양식을 만들었고, 진명은 이를 먹은 뒤 안정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82bd0e92ed668ff98e9775d8c022ae4fe9b784481a6dac2f33112d85723f8ae1" dmcf-pid="YvpKOIOJy4" dmcf-ptype="general">상황이 역전되자 위협을 느낀 숙원은 추월을 찾아갔다. 이어 "내 너를 내보내줄 거다. 애 많았다"라고 하며 추월을 살해했다.</p> <p contents-hash="68f69c3cc629b903f2ee50bb3451b40c779aec46df61bb7db956ea2f0fd0f45d" dmcf-pid="GTU9ICIihf" dmcf-ptype="general">그시각 연지영은 이헌이 추는 춤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그는 이헌과의 첫만남부터 지금까지를 회상하며 "어쩌면 저 춤을 보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일지도"라고 아쉬워했다. 이헌은 연지영에게 "망운록을 찾아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변함없냐. 나는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곳이 어디든"이라며 "이 시대 사람이 아님을 느끼고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aa0ef9049f32ecbf68d19e473273d912ff13fad6365d001f74934f3aa925816" dmcf-pid="HwG3jAj4T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망운록을 찾고 싶지 않았다. 나의 반려가 되어 달라. 진심이다. 나의 반려가 되어주면 아침마다 손수 비빔밥을 만들어주겠다"라며 반지를 꺼내 프러포즈했다. 연지영은 이헌의 키스에 응하며 가만히 눈을 감았다.</p> <p contents-hash="6c3c08009d75aac7f6ccf5da43984550e91114f918fc70256c171b20e28e407c" dmcf-pid="XrH0AcA8y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조이, 월요병 미리 치료 해주는 환한 미소(입국)[뉴스엔TV] 09-21 다음 시비옹테크, 테니스 코리아오픈 우승 “여건 되면 또 오겠다” 09-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